서일전자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단자대 제품군을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서일전자는 산업용 단자대(Terminal Block)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업 자동화 설비와 전력 장비에 사용되는 단자대 제품군을 중심으로 전기 배선 및 신호 연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자대 제품의 설계와 제조를 국내에서 수행하며 산업 설비 환경에서 활용되는 전기 연결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서일전자는 파워용 고용량 단자대와 일체형 단자대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용 단자대 제품군을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여러 형태의 단자대 제품이 함께 전시돼 산업 설비 및 자동화 장비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파워용 고용량 단자대는 전력 설비 및 충전 설비
[첨단 헬로티] 공장 자동화 및 첨단화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이하 SF+AW 2019)'가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비룡전자는 SF+AW 2019에서 자사의 터미널 블록 및 CT 터미널 블록 등을 소개했다. 터미널 블록은 전선과 보드를 연결하거나 전선과 전선을 연결하는 주요한 구조물이다. 서로의 연결을 정렬하는 차원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도구다. 터미널 블록은 전기가 흐르는 모든 구조물에 광범위하게 활용되며, PCV 타입, 릴레이 타입, 판넬식 타입 등이 있다. 비룡 전자는 이러한 터미널 블록을 설계와 개발, 제조 공정을 포괄하는 기업으로서 고객 사에 발빠르게 대응해왔다. 비룡전자 김종근 부장은 "저희 비룡전자는 일련의 공정을 관할하기에 품질 개선이나 납기 등의 고객 대응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비룡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롭게 개발한 2단 착탈식 터미널 블록을 선보였다. 기존 제품은 PCV에 삽입돼있는 구조였기에 수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 터미널 블록은 현장의 요청을 반영한 결과물로서 수리 시 납땜을 뜯지 않고 프레임만 착탈해 바로 꽂을 수 있도록 용이하게 만들어졌다. 지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