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성전자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독일 옵트리스(OPTRIS)의 첨단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계 및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초성전자는 빠른 응답속도를 자랑하는 적외선 온도 센서 'CTLaser4ML'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0 °C에서 500 °C의 온도 대역을 측정하며, 90 µs의 초고속 응답속도를 제공한다. 별도의 냉각 장치 없이도 주변 온도 70 °C까지 사용 가능하며, 2포인트 가이드 레이저로 정확한 측정 지점을 조준할 수 있어 금속, 산화물, 세라믹 등 다양한 물체 측정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전시된 'XI400'은 -20 °C부터 900 °C까지 측정 가능한 382 x 288 픽셀 해상도의 산업용 소형 열화상 카메라다. 소프트웨어로
엘아이알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휴대용 적외선온도계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엘아이알코리아가 선보인 휴대용 적외선온도계는 200도에서 3000도까지 정밀한 비접촉 온도측정을 제공한다. 렌즈를 통해 정확한 target 식별이 가능하고 View finder에 온도 값이 디지털로 표시된다. 또한 측정모드(실시간, 최대, 최소, 평균)를 선택할 수 있고 모바일 디바이스와 Bluetooth 통신으로 데이터를 전송 또는 PC에 연결하여 온도 데이터를 직접 전송할 수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거대한 움직임을 의미하는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약 32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1,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