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러스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온습도 센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플러스이는 산업 환경에서 활용되는 센서 및 계측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온도, 습도, 환경 데이터를 측정하는 다양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공정 및 환경 모니터링에 필요한 계측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센서 제품을 공급하며 자동화 설비와 산업 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이플러스이는 고습 환경 및 화학물질이 존재하는 산업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온습도 센서 HTS801을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계측 장비를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센서 장비와 휴대형 계측 장비가 함께 구성돼 산업 현장에서의 환경 데이터 측정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HTS80
판넬 부착형 엣지디바이스 ‘IM18-CCM50’ 공개 “활용 직관성, 커스터마이징 등이 특징” 터크가 판넬 부착형 엣지디바이스 모델 ‘IM18-CCM50’을 탑재한 모듈을 전시부스에 배치해 참관객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는 ‘Power to Grow, Power to Connect’를 슬로건으로, 지난 2013년 첫 개최 이후 11년 동안 배터리 산업에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Charge your Business’를 주제로 선정해 모바일 등 소형시장부터 에너지, 전기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중대형시장까지 배터리 산업 제품 및 기술을 선보였다. 터크의 판넬 부착형 엣지디바이스 ‘IM18-CCM50’은 2 Ethernet 및 CAN/RS485 인터페이스, USB 인터페이스, 2 GIOPs, 2 AI, Relay 등을 적용한 솔루션이다. 여기에 레이저 변위센서, 온습도센서 등을 탑재했고, 별도의 프로그래밍이 요구되지 않는다. 또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구축이 가능해 확장성이 확보됐다. 터크 관계자는 “해당 솔루션은 누구나 빠르고 쉽게 설정 가능하며, 전문 PLC 엔지니어의 조작 없이 센서 및 설비 교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