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엠클라우독이 공공기관과 교육 행정 분야를 중심으로 업무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엠클라우독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을 통해 자료 관리 효율과 행정 연속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공공·교육 분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한 지방 교육청은 행정 문서 관리 방식의 구조적 개선을 위해 문서중앙화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그동안 공공·교육 현장에서는 담당자별로 문서를 개별 저장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고, 이로 인해 자료 검색 지연, 중복 파일 발생, 인사이동 시 자료 유실 등 비효율이 반복돼 왔다. 문서중앙화는 이러한 문제를 시스템적으로 해소하는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클라우독을 도입하면 모든 문서가 표준화된 체계로 중앙 서버에 저장돼 검색과 관리가 간소화된다. 담당자는 이메일이나 개인 PC를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필요한 자료를 즉시 조회할 수 있으며, 문서 버전 관리도 자동으로 이뤄진다. 문서 조회와 취합에 소요되던 시간이 크게 줄어들면서, 행정 담당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인사이동이 잦은 공공기관 특성에 맞춘 ‘자동 인수인계’ 기능도 핵심 강점이다. 담당자가
[헬로티] 엠클라우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1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문서중앙화 솔루션 mcloudoc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출처 : 엠클라우독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의 이용료를 최대 200만 원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엠클라우독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에도 해당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서 안전한 비대면 업무에 필요한 문서중앙화 솔루션 mcloudoc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mcloudoc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중앙 문서함을 제공하여 더욱 원활한 비대면 업무를 지원한다. 윈도우 탐색기에서 중앙 문서함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사내와 동일한 환경의 업무 진행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2단계 인증, 재택근무 모드, 랜섬웨어 4단계 대응책 등의 보안 기능을 통해 강력한 보안 체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