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2026 [AW 2026] 브라토, 국산화 성공한 '서보모터 유성감속기' 전면에 내세워
브라토(BRATO)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정도 서보모터 감속기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된 서보모터 감속기는 유성기어 구조 기반의 고토크 전달, 고강성, 정밀 제어(낮은 백래시)를 특징으로 한다. 서보모터에 직결 장착되는 고정도 제품으로 로봇, 이송 장비, 자동화 장비의 정밀 구동을 지원하며, BP/BA/BF 등 다양한 시리즈 라인업을 통해 현장별 최적의 구동 환경을 제공한다. 브라토는 서보모터용 유성감속기(Planetary Gearbox)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여 2003년부터 시장을 선도해온 저백래시 감속기 전문 제조사다. 정밀 가공 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 자동화 부품 산업의 위상을 높여왔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정밀 감속기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