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용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가 화성사업장의 기존 생산시설을 두 배 규모로 증축하여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뷰웍스는 18일 경기도 화성시 정남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화성사업장에서 준공 및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후식 대표이사, 서경열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해 증축 완료를 기념했다. 이번 증축을 통해 화성사업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의료용 영상 솔루션 21,600여 대, 산업용 카메라 26,400여 대에서 두 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신규 건축 연면적은 11,818㎡(약 3,575평)로, 화성사업장 설립 전과 비교하면 전체 생산능력은 약 4배 증가했다. 이를 위해 뷰웍스는 기존 350억 원의 설립 비용에 추가로 235억 원을 투자했으며, 이는 1999년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다. 김후식 대표이사는 행사에서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세계 최고 수준의 광학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 차례에 걸친 생산설비 증대를 이뤄냈다”며 “이번 화성사업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수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증축을 통해 뷰웍스는 기존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바우머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5, 이하 AW 2025)’에 참가해 산업용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5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바우머코리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산업용 카메라 VLXT 시리즈는 10GigE속도를 지원하며 바우머가 제공하는 오토 포커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초고속 정밀 검사 시스템에 적합한 최신 Sony Pregius, Pregius S와 Gpixel 센서를 적용해 10 GigE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서 최대 65MP 해상도를 지원한다. VLXT 제품은 2D/3D측정에 적합한 반도체, PCB/FPCB 및 LCD/OLED의 검사에 적합하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우머는 190개국의 39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자동화 공정을 위한 센서, 엔코더, 프로세스 센서, 산업용 카메라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로 다양한 어플리
산업용 카메라 제조 전문기업 노비텍이 LED 일체형 머신비전 카메라 ‘i-Nova2-Motor LE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글로벌 셔터 이미지 센서와 3 Motorized 줌 렌즈를 탑재하여 고속으로 움직이는 물체도 왜곡이나 잔상 없이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렌즈 초점길이를 조정할 수 있어 유연한 촬영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카메라 전면에 결합 가능한 LED 조명을 통해 검사 대상에 균일한 조명을 제공함으로써 외부 조명 설치 없이도 제품 결함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전 시스템 구성의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i-Nova2-Motor LED는 IR(적외선)과 White(백색) 두 가지 컬러 옵션(iN2M-W-LED/iN2M-IR-LED)을 제공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적의 조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이미지 처리와 함께 실시간 비디오 출력(RTSP) 기능을 지원해 저장된 영상을 검색하고 재생, 일시 정지, 이동 등의 제어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용이한 i-Nova2-Motor LED는 공장 자동화
산업용 카메라 제조 전문기업 노비텍은 독일 스튜트가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머신비전 전시회 ‘VISION 2024’에 참가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노비텍은 자사의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에서 노비텍은 △로봇 멀티 비전 카메라(RE-26OC) △LED 일체형 줌 카메라(i-Nova2-Motor LED) △넓은 스캔 범위를 지원하는 3D 센서(Swing3D) 등 다양한 첨단 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이들 제품은 성능과 신뢰성을 겸비해 관람객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았다. 22회를 맞이한 VISION 전시는 머신비전과 이미지 처리 기술 분야에서 최신 트렌드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글로벌 관련 업계 전문가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다. 노비텍은 이번 참가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확인받았을 뿐 아니라, 시장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노비텍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노비텍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혁신적인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뷰웍스가 산업용 카메라의 라인업을 더욱 새롭게 확장하며 유럽 머신 비전 검사 시장 공략에 나섰다. 뷰웍스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머신 비전 전시회 ‘비전 2024’(VISION 2024)에 참가해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뷰웍스는 자체 부스를 설립해 ▲산업용 카메라 ▲산업용 렌즈 ▲통합 검사 솔루션 등 총 42종의 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저조도 환경의 검사에서 최적화된 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 ‘VT Sense’와 검사 적용 범위를 다변화한 ‘VZ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머신 비전 올라운더’로서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VT Sense 시리즈는 디스플레이, 반도체를 비롯해 이차전지 표면, 태양광 패널 검사 등 특수 제조 분야에서 최적의 검사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신 산업용 카메라다. BSI(Back-side illuminated) 방식의 센서를 탑재해 촬영 시 빛이 배선부를 거치지 않고 수용부로 직접 전달되는 방식을 채택한 라인업이다. 뷰웍스 관계자는 “VT Sense 시리즈의 원형인 VTDI 시리즈는 지난 2020년 산업부와 코트라로부터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
‘BSI 센서 이식’ 고감도 산업용 카메라 ‘VT Sense’ 앞세워 집중 조명 “신제품 포트폴리오와 신뢰 기반 기술력 통해 시장 적극 공략할 것” 뷰웍스가 중국 머신비전 기술 전시회 ‘비전 차이나 2024(Vision China 2024)’에 전시부스를 꾸리고 각종 비전 포트폴리오를 강조했다. 비전 차이나 2024는 이달 8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머신비전, 이미지 처리, 인공지능(AI) 등 기술을 업고 개최됐다. 뷰웍스는 전시회가 진행된 사흘 동안 고감도 산업용 카메라 ‘VT Sense’를 비롯해 카메라 및 렌즈, 엑스레이 디텍터, 통합 검사 솔루션, 머신비전 액세서리 등 45종의 산업용 포트폴리오를 참관객에게 소개했다. 특히 VT Sense 시리즈는 ‘BSI(Back-Side Illuminated) 센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기존 가시광 영역뿐만 아니라 자외선(UV), 근적외선(NIR) 파장 등 영역에서 결함을 식별하는 기술로 조명받았다. BSI 센서는 촬영 시 빛이 배선부를 거치지 않고 및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다이오드인 ‘포토다이오드(Photodiode)’ 방식을 채택한다. 이는 카메라에 투입되는 광량을 증가시켜 저조도 환경에서 검사
산업용 카메라 및 프레임 그래버 공급업체인 바이렉스가 글로벌 머신비전 제조업체인 텔레다인 이미징그룹의 계열사인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와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렉스는 국내외 고객에게 최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텔레다인 플리어는 각종 정부기관 및 국방 산업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이미징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하는 회사로, 최근 생명과학 계측 장비부터 공장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을 위한 새로운 ‘Dragonfly S 시리즈’ 카메라를 출시했다. 이 시리즈는 모듈식 소형 경량 설계로 대규모 제조, 볼륨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다중 카메라 시스템을 위한 이미징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생체인식 키오스크, 3D 스캐닝, 자동광학검사 등 임베디드 비전 장치를 위한 사용자 맞춤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텔레다인 플리어는 3D Stereo 방식의 카메라인 ‘Bumblebee’를 출시했다. 이 카메라는 온보드 프로세싱을 통해 창고 자동화, 로봇 및 물류 시스템 구축에 적합하며, 다양한 거리에서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Bumblebee’ 카메라는 3
바슬러(Basler)는 산업용 카메라 시리즈인 ‘Basler Stereo visard’를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바슬러 스테레오 카메라가 장착된 로봇은 주변 환경을 고해상도로 인식할 수 있다. 5가지 모델은 각각 모노크롬 및 컬러 버전으로 출시되며 기본 거리 65mm와 160mm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카메라에는 오브젝트 인식 또는 빈 피킹과 같은 일반적인 로봇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모듈식 온보드 소프트웨어 패키지가 사전 설치돼 있다. Basler Stereo visard 카메라 시리즈의 기본 개념은 머신 비전에 대한 경험이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은 플러그 앤 플레이 컴퓨터 비전 솔루션에 기반한다. 온보드 프로세싱 덕분에 외부 컴퓨터가 없어도 카메라를 직접 통합할 수 있다. 카메라에 이미 설치된 소프트웨어 패키지에는 다양한 로봇 어플리케이션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6개의 모듈이 포함되어 있으며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3D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바슬러는 3D 센서 기술 분야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 전문 업체인 뮌헨 소재 Roboception GmbH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뷰런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산업용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뷰런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산업용 카메라 시리즈는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우수한 NIR 감도를 제공하는 고감도, 낮은 Noise Sony Pregius 글로벌 셔터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손쉬운 통합과 유연한 구성을 위한 안정성과 호환성을 보장하며 고속 프레임 속도에서도 왜곡없는 이미지를 제공한다. 뷰런은 Machine Vision Component(The Imaging Source, Arecont Vision 등) 및 Solution 공급업체로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만족을 최고의 목표로 삼으며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사항을 만족하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한편, AW 2024
바우머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다양한 모델의 산업용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CX 시리즈는 빠른 진행 기록 및 평가를 위한 CMOS 카메라의 최신식 글로벌 롤링 셔터로, 0도에서 65도까지의 온도 범위에서 유동적인 배치가 가능하다. 또한 컴팩트한 29x29mm 하우징에서 최대 24메가 픽셀까지 협소한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CX.I, CX.XC는 대표적인 응용 제품으로 각각 기능이 추가되어 다양한 산업환경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바우머코리아는 고해상도 10 GigE 카메라인 LX 시리즈, AI 응용이 가능한 스마트 카메라인 AX 시리즈 역시 선보였다. 바우머 그룹은 자동 이미지 처리를 위한 센서, 엔코더, 측정 장치, 부품을 만드는 제조업체로, 전 세계 19개국 39개 지사를 운영하는 글로
메크마인드(Mechmind)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산업용 AI 3D 카메라 기술을 선보였다. 메크마인드의 Cloris XU 마케팅 총괄과 정명진 선임매니저를 만나 메크마인드의 한국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 들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 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2016년 설립된 메크마인드는 8년의 시간동안 중국 시장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작년 한국 지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자동차, 반도체, 이차전지 등 강력한 기업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메크마인드가 가진 기술력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메크마인드가 자체 개발한 3D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는 가전, 자동차, 반도체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
이즈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다양한 산업용 카메라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 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즈비는 IC-X151S/T-CXP, IC-X25GX-CX1, IC-X31T-CX1 등을 소개했다. 열전 냉각(TEC)은 안정적인 센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동적으로 제어된다. 다양한 주변 온도에 대한 신속한 보상 재현이 가능하다. 이즈비는 2010년 창사 이래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의 비전검사기를 비롯하여 의료분야, 자동차 분야, 물류 등에 산업용카메라를 비롯한 렌즈, 조명 등의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AW 2024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
크래비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리모트 I/O, 산업용 카메라, IPC 등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 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크래비스가 전시한 Vision Block은 카메라 간 위치 보정을 통해 큰 물체의 사이즈도 um 단위로 측정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실시간 위치 보정을 통해 틀어진 상태의 치수도 측정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치수 측정 시스템, 전용 뷰어를 통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컨트롤러 하나당 최대 4Ch의 카메라를 연결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해상도의 카메라를 지원할 수도 있다. 크래비스의 SWIR 카메라는 SWIR 스펙트럼을 활용해 같거나 유사한 색상을 가진 재질에 대한 식별 및 구분이 가능한 제품이다. 크래비스에서 개발한 비전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위치를 인식하고 재질을 구분한다. 한편, AW 2024은 국제공장자동화
노비텍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높은 정밀도를 제공하는 고속 3D 센서 ‘Swing 3D’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Swing 3D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속 3D 형상 획득 장치로 Bin Picking을 포함한 다양한 로봇 비전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3D 데이터를 빠르게 획득할 수 있다. 초고속 CMOS 센서와 회전 라인 레이저 모듈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3D 데이터 획득이 불가능한 기존 광 삼각법 기반의 센서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고속 FPGA와 DSP를 탑재해 실시간 데이터 획득 및 전송이 가능하며 젠아이캠(GenIcam) 프로토콜 기반의 기가비트 이더넷 통신을 지원한다. 베이스 라인 확장이 가능한 모듈러 디자인이 적용돼 다양한 FOV 지원을 위한 Custom 개발이 가능하다. 노비텍은 공장 자동화, 자동차, 의료 기기,
뷰웍스가 인터배터리 2024에서 배터리 검사에 적합한 다양한 산업용 카메라와 산업용 렌즈 라인업,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를 소개했다. 뷰웍스는 1999년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를 주력 제품으로 의료영상 산업에 진출한 후 머신비전 산업으로 사업을 확장해 영위해 오고 있는 회사다. 뷰웍스는 2008년 픽셀 시프트 기술을 이용해 초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센서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더욱 높은 해상도를 통해 작은 픽셀 오류도 잡아낼 수 있다. 또한, 열전냉각 기술을 이용한 카메라는 센서의 온도를 주변 온도보다 최대 20도까지 낮춰 영상의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뷰웍스가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고감도 고속도 TDI 라인 스캔 산업용 카메라'는 CoaXPress 8 채널로 보다 높은 라인 레이트와 감도를 구현하는 제품이다. 하이브리드 TDI 기술은 CCD 이미지 센서와 CMOS 이미지 센서의 장점만을 결합한 기술이다. VT-16K5X-H300A-256 모델은 16384 픽셀 해상도와 256x 높은 감도에서 최고 300 ㎑의 라인 레이트를 선보인다. 이처럼 고속도, 고감도 카메라는 FPD와 웨이퍼 검사 그리고 PCB 검사 등 고성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