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2026 [AW 2026 프리뷰] 비케이인스트루먼트, 초분광 이미징으로 품질검사 정밀도 높인다
비케이인스트루먼트가 초분광 이미징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품질검사 및 분석 기술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비케이인스트루먼트는 25년 이상의 분광학 측정 장비 제작, 설치, 판매 경험을 보유한 기업으로 전 세계 십여 개 이상의 분광 장비 제조사의 국내 독점 대리점을 맡고 있다. 특히 머신비전 분야 중에서도 초분광 이미징 카메라에 특화돼 있으며 초분광 기술을 활용한 품질검사 솔루션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화학 분야 전문 인력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레퍼런스 데이터 수집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