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포인트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를 위한 AI 기반 멀티테넌트(IT 리소스를 여러 고객에게 제공) 관리 플랫폼인 ‘엘리먼트(Elements)’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엘리먼트는 데이터 보안, IT 관리, 운영 효율성을 제공하는 AI 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MSP들이 고객사의 클라우드와 테넌트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비 리앙 애브포인트 EMEA 총괄은 “새로운 엘리먼트 플랫폼을 통해 MSP들은 멀티테넌트에 표준화된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를 일관되게 배포할 수 있고 증가하는 데이터 볼륨과 복잡한 환경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파트너들은 성장하는 사이버 보안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까지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90% 이상은 파트너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MSP들은 차세대 애브포인트 엘리먼트를 활용해 고객 데이터를 보호하고 추가적인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이러한 시장 기회를 신속하게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먼트 플랫폼은 ▲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5일 기업용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Managed Container Service)’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사용자, 디바이스, 데이터 소스와 가까운 위치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해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아카마이는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서비스는 아카마이 서버가 위치한 전 세계 700개 이상의 도시와 4300개 이상의 네트워크 거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아카마이는 10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고객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본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애덤 캐런 아카마이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클라우드 기술 그룹 총괄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는 아카마이의 글로벌 인프라 전체를 활용해 기업들이 7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은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면서도 비용을 예측할 수 있는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이 서비스는 아카마이가 기업용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KT클라우드가 미국의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MSP) 기업 랙스페이스와 협력해 멀티 클라우드 역량을 키운다고 31일 밝혔다. 랙스페이스는 2010년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과 서비스형 인프라(IaaS) 형태의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 소스 프로젝트 ‘오픈스택’을 진행했다. KT클라우드는 랙스페이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유연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통합 laaS를 개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표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인증을 포함하는 버전을 올해 하반기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표준 아키텍처는 고객사 상황에 맞춰 인프라를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운영 효율성 제고와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KT클라우드가 마련 중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표준 아키텍처는 올해 문을 열 예정인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계획이다. 안재석 KT클라우드 기술본부장은 “이번 기술 협력으로 표준 아키텍처 수립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클라우드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핵심 기술 내재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멀티 클라우드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포티넷 코리아가 주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성능 관리 도구를 단일 제품으로 통합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FortiAppSec Cloud’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웹 및 API 보안, 고급 봇 방어, 글로벌 서버 로드 밸런싱 등 여러 기능을 간소화해 고객이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보다 원활히 보호하고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FortiAppSec Cloud는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에 심층적인 가시성과 제어를 확보함으로써 사용하기 쉬운 콘솔로 보안 기능과 성능 도구를 구성하고 관리한다. 고급 봇 방어는 머신 러닝과 행동 분석을 통해 계정 탈취 시도·데이터 도용·서비스 중단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글로벌 서버 로드 밸런싱은 원활한 장애 조치 및 합성 테스트로 지능적인 트래픽 라우팅을 제공한다. 가장 복잡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한다. 포티가드랩의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으로 보완되는 웹 및 API 보안은 이상 징후 식별·페이로드 검사·잠재적 위협을 제공한다. 빈센트 황 클라우드 보안담당 부사장은 “웹 애플리케이션은 기업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기반이지만 보안이 매우 까다로워 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VSP One Block 스토리지 컨트롤러에 All-QLC(쿼드 레벨 셀) 플래시를 탑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손쉬운 확장과 비용 절감은 물론 대규모 데이터 스토리지 요구사항에 맞춰 AI 시대 기업의 데이터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는 최상의 스토리지 기술력을 제공한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기업들은 빠르게 확장되는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비용과 복잡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데이터 인프라 확장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추진하면서도 탄소 배출량과 IT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히타치 밴타라는 최근 삼성과 협력해 업계를 선도하는 듀얼 포트 30TB QLC 미디어를 VSP One Block에 탑재하고, 이를 액티브-액티브 아키텍처에 적용해 성능과 가용성을 극대화했다. 양사는 프로세스 및 엔지니어링 개선을 통해 제품의 가용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스토리지 운영체제 SVOS(Storage Virtualization Operating System) 개선으로 미디어 수명을 연장했다. 또한 원격 측정 데이터를 강화해 성능 및 마모 데이터를 포함하는 전체 플릿(fleet) 분석도 가능
베스핀글로벌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이하 OCI)의 CSPE(Cloud Solutions Provider Expertise) 인증을 획득, 더욱 전문적이고 확장된 오라클 클라우드 비즈니스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12일 밝혔다. CSPE는 오라클 클라우드에서 오라클 워크로드와 비(非) 오라클 워크로드를 모두 구축, 배포,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는 기술과 입증된 경험을 갖춘 오라클 공인 파트너를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인증 중에서는 최고 등급이며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연례 외부 감사를 포함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번 CSPE 취득을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관리와 운영,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위한 역량은 물론 높은 수준의 전문 지식과 기술력, 체계화된 절차 등을 입증했다. 더불어 다수의 오라클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도 높이 평가받았다. 베스핀글로벌은 창사 초기부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추진하며 균형 잡힌 멀티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해왔으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주요 CSP의 최고 등급 파트너 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오라클의 클라우드 포커스드 파트너(Cloud Focused Partner)이기도 한 베스
구글 클라우드는 CJ올리브영이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사적 데이터 역량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보다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과 고객 지원을 위해 전사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추진해 오던 올리브영은 여러 곳에 흩어진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전환을 결정했다. 이를 위해 올리브영은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게 지원하며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통합해 비즈니스 의사결정과 인사이트 역량을 향상시키는 구글 클라우드의 빅쿼리(BigQuery)를 선택했다. 빅쿼리는 서버리스 기반의 완전 관리형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클라우드 전반에서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며 통합, 관리, 제어할 수 있는 올인원 분석 플랫폼이다. 기업은 빅쿼리에 내장된 고속 스트리밍 API가 제공하는 실시간 분석 기능과 AI·머신러닝(ML) 기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활용해 최신 비즈니스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분석 플랫폼을 빅쿼리로 통합 이전하면서 데이터 수집과 이동에 소요되던 시간을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 대비 55% 이상 단축할
클라우드플레어가 킨드릴과 글로벌 전략적 제휴를 통해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연결과 네트워크 보안을 위해 네트워크를 마이그레이션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엔드 투 엔드 컨설팅 서비스 및 기업 네트워킹, 보안, 복원력 등 전반에 대한 킨드릴의 전문성과 올인원 클라우드 유연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플레어의 강력한 커넥티비티 클라우드가 결합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플레어와 킨드릴은 작년 5월 첫 파트너십을 통해 엔드 투 엔드 서비스로 기업 인프라를 현대화해 전체 기업 네트워크에 서비스형 WAN(WAN-as-a-Service)과 클라우드플레어 제로 트러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현재 고객의 주요 시스템을 설계, 구축, 관리 및 최신화하기 위해 모든 기술 스택 전반을 혁신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제 네트워크 및 에지, 보안 및 복원력을 포함한 킨드릴의 전반적인 실무 영역에서 클라우드플레어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의 파트너십 이래 미국의 공급망 유통 업체부터 스페인의 주요 금융 기관, 인도의 주요 상용차 제조업체인 아쇽 레일랜드에 이르기까지 전 세
통합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과 AI 및 보안 인프라 향상 위한 포트폴리오 소개 넷앱이 20일인 오늘 고객의 단순성, 비용 절감, 보안 및 지속가능성을 촉진하기 위해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넷앱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작년 '넷앱 인사이트 2023'에서 발표한 통합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과 AI 및 보안 인프라 향상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넷앱은 자사의 혁신적인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발표를 소개하며 복잡한 IT 환경 속에서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과 기업이 자사의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스태티스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스토리지 시장의 연평균성장률은 2024년에서 2028년까지 4.7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8년에는 그 규모가 약 1조684억 원(약 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사실상 기업은 운영 비용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면서 새로운 기술을 계속해서 수용해야 하는 압박과 보안 위협으로 가득 찬 복잡한 IT 환경에 직면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김백수 한국 넷앱 대표는 간담회에서 “넷앱은 지난 수년간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방
오케스트로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조직 강화와 플랫폼 기술 고도화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그간 오케스트로는 다수의 제1금융, 공공, 기업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들을 수행하면서 MSA, CICD, DevOps, K8s, 멀티 클라우드 등 다양하고 복잡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요건들을 고객의 비즈니스 니즈에 맞게 구축해 왔다. 오케스트로는 차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범위에 대한 서비스를 고객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다. 단순 기술지원이 아닌 고객이 직면한 문제 해결과 비즈니스 목적 달성을 위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택처, 인프라,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진단부터 구성, 개발, 구축 및 운영까지 지원한다는 것이다. 기존의 서비스 제공자 중심의 시장 사고와 반대로 각 고객의 니즈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고객의 니즈를 명확하게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범위를 세분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며, 조직 강화와 플랫폼 기술 고도화를 위해 자본을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오케스트로는 밝혔다. 오케스트로는 현재 100명이
오라클은 국내 최초의 국문 집필 오라클 클라우드 활용도서 '바로 쓰는 오라클 클라우드'가 출판됐다고 7일 밝혔다. 오라클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기술을 중점으로 다루는 실습 중심 도서인 본 서적은 실제 클라우드 환경에서 유용한 서비스를 구현하면서 오라클 클라우드의 활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독자가 미래 업무 요구 사항에 맞게 더 적요한 시스템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자료로 구성돼 있다. 한 곳에서 모든 IT 서비스 스택을 제공하는 단일 벤더 클라우드가 주류였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다양한 벤더가 제공하는 기술 서비스를 선택하는 '멀티 클라우드'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전용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분산형 클라우드가 주요 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오라클 클라우드는 다양한 환경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발전해왔다. '바로 쓰는 오라클 클라우드'는 한국어로 작성된 오라클 클라우드 도서가 부족하고 이를 구현하는 사례 중심의 도서가 없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했으며, 전반적인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핵심 개념의 간결한 설명과 함께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제공한다. 실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대구광역시청의 'D-클라우드 무중단 시스템' 구축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D-클라우드의 고도화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DR) 시스템 구축 및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통한 업무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통합 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선도적인 행정,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D-클라우드(대구형 클라우드)를 직접 운영하며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시는 예측할 수 없는 시스템 장애나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한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D-클라우드 무중단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다. D-클라우드 무중단 시스템 구축 사업에는 범일정보가 SI(시스템 통합) 업체로 선정되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참여, 지난해 행정망 업무를 대상으로 무중단 시스템을 구현하는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현재 웹망 업무를 대상으로 2차 사업을 진행중이며 최종적으로는 PaaS 플랫폼을 통한 현대화된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데이터 센터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D-클라우드 무중단 시스템 구축으로 클라우드 시스템 고도화 및 멀티 클라우드 전환,
퀀텀코리아는 고객이 온프레미스에서부터 다양한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원활하게 연결해 이상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기반 데이터 이동 기술을 포함한 엔드-투-엔드 데이터 플랫폼을 4일 발표했다. 퀀텀이 새롭게 추가한 엔드-투-엔드 데이터 플랫폼의 기능은 ▲고성능 백업, 데이터 보호 및 재해 복구해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최대 70배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퀀텀 DXi 클라우드 쉐어' ▲클라우드에서 빠르고 간단하게 데이터를 복제할 수 있는 '퀀텀 플렉스싱크 3' ▲콜드 데이터 서비스 간에 오브젝트를 복제할 수 있는 '퀀텀 액티브스케일 콜드 복제' 등이다. 비즈니스 및 규정 준수 목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방대해짐에 따라 기업 고객은 예산, 데이터 액세스 빈도, 데이터 보호 요구사항에 따른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리소스를 모두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통해 고객은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 정확하게 데이터를 배치할 수 있다. 고객은 매우 유연하고 강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사용해 운영 민첩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리스크를 줄이며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
빔 소프트웨어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에서 '2023 매직 쿼드런트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리더'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빔 소프트웨어는 7회 연속으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로 선정되고, 실행 능력 면에서는 4년 연속 최고의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빔 소프트웨어는 IDC가 발간한 '2022년 하반기 소프트웨어 트래커' 데이터 복제 및 보호 부문에서도 글로벌 1위 공급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아난드 에스와란 빔 소프트웨어 CEO는 "빔 소프트웨어는 45만 개 이상의 고객사에 최고 수준의 제품 기준과 신뢰를 제공해 비즈니스 회복 탄력성과 랜섬웨어 같은 사이버 공격 피해에 따른 신속한 복구를 보장한다"며 "최근 '빔 데이터 플랫폼'의 출시와 최신 데이터 보호 및 랜섬웨어 복구에 주력하면서, 빔 소프트웨어는 지난 1년간 1000여 개의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을 포함한 30여 건의 제품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파트너사와 고객사와의 협력, 그리고 비즈니스 운영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빔 소프트웨어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빔 데이터 플랫폼은 멀티 클라우드, 가상 환경, 물리 환경,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및 쿠
멀티 클라우드 전략 통해 IT 환경 전반의 유연성 및 확장성 제고 최근 다양한 산업군에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국내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오라클이 멀티클라우드 운영 전략 하에 OCI를 도입해 해운물류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 토대를 마련한 고려해운 사례를 8일 공개했다. 1954년 설립된 고려해운은 아시아와 중동을 아우르는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해운업계의 대표 선사다. 최근에는 해운과 IT 기술을 접목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대외 비즈니스 및 업무 환경 혁신을 목표로 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추진 중이다. 최근 해운업계에서 디지털 통합 물류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고려해운은 지난 2021년 고객용 웹사이트 e-서비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이관하고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던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확장 전환해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한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고자 했다. 고려해운은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용 오라클 인터커넥트와 오라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