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보스(TABOS)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효율 산업용 충전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전시된 리튬전지 충전기는 300W에서 3,500W급(7,000W급 출시 예정)까지 다양한 출력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배터리 연결을 자동으로 감지해 충전을 시작하는 지능형 방식을 채택했으며, RS232/RS485 등 통신 옵션을 통해 상위 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특히 AGV, AMR 및 산업용 전기차 등 고부하 장비의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타보스는 산업용 리튬이온 및 인산철 배터리와 충전기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Made in Korea)하는 전문 업체다. 단순 배터리 팩 공급을 넘어 AGV 및 모터 구동용 고부하 배터리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며 기술력을
타보스가 자동화기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반이 되는 충전시스템, 리튬전지 충전기 모델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는 450여 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타보스의 리튬전지 충전기 모델은 충전 전압과 전류를 표시해주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춰 고객 입장에서 충전이 얼마나,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배터리의 극성 바뀌어 접속될 경우에도 배터리와 충전기의 고장이 없는 안정성을 갖췄다. 지난 2007년 창업한 타보스는 리튬이온전지 및 에너지 관련 제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 에너지 기술과 관련된 특허만 7건을 취득할만큼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한편, AW 2024는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4 산업 지능화 컨퍼런스, 2024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