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미엔지니어링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진공 그리핑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독미엔지니어링은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활용되는 로봇 그리핑 장치와 자동화 설비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로봇 엔드이펙터와 진공 그리퍼 기반 자동화 장비를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공정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로봇 기반 픽앤플레이스 공정과 협동로봇 연동 자동화 장비를 통해 산업 현장의 작업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진공 그리핑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데모 장비가 전시됐다. 해당 장비는 진공 흡착 방식의 그리퍼를 활용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집어 이동시키는 구조로 구성된 자동화 시스템이다. 로봇 그리퍼와 진공 흡착 장치를 결합한 형태로 산업
하비스탕스가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심토스 2022에 참가해 3D프린팅 맞춤형 협동로봇 그리퍼를 선보였다. 심토스 2022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무려 4년 만에 개최됐다. 'Back to the Basics'이라는 주제로 야심차게 막을 올린 이번 심토스는 5월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는 30여 개 국가의 1000여 개 기업이 48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하비스탕스는 적층제조 엔지니어링 및 EOAT 제조 기업이다. 국내외 기업에 적층 기술을 소개해 도입을 가속하고, 최적화 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하비스탕스는 로봇 그리퍼 실물 전시와 함께 협동로봇용 3D프린팅 진공 그리퍼 제작 플랫폼인 '그립팜(GriPalm)'을 소개했다. 하비스탕스는 그립팜 탄생 과정에서 3D프린팅의 장점인 디자인 자유도 및 맞춤형 제조를 로봇 그리퍼에 접목했다. 이와 함께 구조 최적화 설계 디자인 기술로 가볍고 강성 있는 진공 채널이 내장된 간편한 그리퍼 제작하는 한편, 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하는 서비스 플랫폼을 구성하게 됐다. 그립팜은 사용자가 입력한 작업물의 치수, 무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