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테크놀로지가 2025년 잠정 실적 기준 연간 매출액 약 1793억 원, 영업이익 약 1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23일 오전 한국거래소 공시를 통해 공개됐으며, 회사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이다. 2025년은 주력 제품군이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을 보이며 매출 규모가 확대됐다. 다만 신규 사업 진출과 산업현장용 제품 확대를 위한 전문 인력 채용 증가,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직·간접 비용 발생, 글로벌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조정됐다. 이번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추정한 잠정 결과로, 투자자 편의를 위해 결산 종료 전 제공되는 자료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약 1793억 원으로 전년 1675억 원 대비 7.0% 증가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영역 확장에 따라 신규 인력이 약 118명 증가하면서 판관비가 늘었고,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약 1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매출 성장의 중심에는 산업현장과 사이클링·해양 등 아웃도어 제품군이 있었다. 산업현장 제품군은 전년 대비 68.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2.6% 성장하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이는 세나 고유의
워크데이가 2025년 10월 31일 마감된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총매출은 24억3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22억4400만 달러로 14.6% 늘어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은 2억5900만 달러로 매출의 10.7%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의 7.6%였던 1억6500만 달러보다 증가한 수치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6억9200만 달러로 매출의 28.5%, 전년 동기 26.3% 대비 개선됐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94달러로 전년 동기 0.72달러에서 증가했다. 비일반회계기준 EPS는 2.32달러로, 전년 동기 1.89달러보다 상승했다. 12개월 구독 매출 수주잔고는 82억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6% 증가, 전체 구독 매출 수주잔고는 259억6000만 달러로 17.0% 증가했다. 두 수주잔고 모두 3분기에 마무리된 패러독스(Paradox) 인수 효과가 반영됐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5억8800만 달러,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은 5억5000만 달러로 각각 전년 대비 증가했다. 워크데이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헬로티 서재창 기자 |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선정하는 '공급망 모범 상위 25개 기업(Supply Chain Top 25)에서 2년 연속 4위를 차지했다. 가트너는 기업 실적과 재고 회전, 수익 성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매년 공급망 모범 기업을 선정 및 발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어려운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공급망 운영을 강화하고 시스템 디지털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무라드 타무드(Mourad Tamoud) 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최고 공급망 책임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해 자사 스마트한 디지털 공급망 STRIVE 프로그램을 활용해 높은 운영 복원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무라드 타무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자사 사업장뿐 아니라, 공급업체의 탄소배출량을 줄이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2월 코퍼레이츠 나이츠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로 인정받았으며, 2025년까지 고객 및 파트너사와 함께, ESG 공약 실천을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등의 공격적인 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