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오케스트로, 국산 가상화·소버린 AI로 공공 혁신 선도...대통령 포장 수훈
오케스트로가 지난 9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개통식'에서 김민준 의장이 '디지털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 국민포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포장은 훈장과 함께 대통령이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국가 서훈으로, 이번 포상에서는 대통령 포장 1명과 표창 3명 등 총 4명이 수상했다. 이에 김민준 의장은 국민포장을 받은 유일한 수훈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 의장은 국산 AI·클라우드 기술 개발을 이끌며 디지털 행정 혁신과 공공 서비스 고도화, 공공 부문 AI 활용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훈에는 오케스트로가 국가 R&D 과제와 주요 AI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 성과도 반영됐다. 특히 국가대표 AI를 선정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서 공공 부문 생성형 AI 서비스 구현을 전담하고 있다.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ONTRABASS)' 분야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진다. 오케스트로는 외산 솔루션이 주도하던 국내 가상화 시장에서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입지를 확대해 왔으며, 공공·금융·제조·통신 등 주요 산업의 VM웨어 환경을 콘트라베이스로 전환하며 2025년 윈백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