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펙트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고신뢰성 인터록 스위치 시스템과 락아웃/태그아웃(LOTO) 솔루션을 중심으로 산업 안전 자동화 기술을 선보인다. '안전과 데이터의 결합'을 핵심 전략으로 삼아 스마트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세펙트는 AI 기반 이상 감지 및 예방 진단 기술까지 확장해 글로벌 안전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 지향 세펙트는 산업 안전 자동화 분야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작업자·설비 보호용 인터록 스위치, 비상정지 솔루션, 안전 컨트롤 제품 등을 중심으로 산업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산업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작업자의 안전과 설비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을 지향한다. 세펙트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에 최적화된 지능형 안전 시스템과 디지털 기반 안전 관리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 안전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비전"이라고 밝혔다. '설비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서 안전' 인식 확산 2025년은 세펙트에게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주요 대기업 및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라는 점에서
브이엠에스 솔루션스가 AI·디지털 트윈 기반 생산계획 APS 솔루션 'MOZART'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브이엠에스 솔루션스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 공급망계획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강화하고 공장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공급하며,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AI·디지털 트윈 기반 생산계획 APS 솔루션 'MOZART'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MOZART는 제조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산계획과 스케줄링을 최적화한다. 디지털 트윈과 AI 기술을 적용해 AI 기반의
정우오토시스가 '2WAY LED 수위센서'와 '집수조 수위센서' 등 특허 기술 기반 LED 레벨센서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정우오토시스는 LED 레벨센서를 특허출원하고 독점 생산하는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액체 수위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PCB 도금, 반도체, 화학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2WAY LED 수위센서(JWLS-V2)'가 참관객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JWLS-V2는 산업용 화학약품 액체 수위 감지 센서스위치로, 내장된 부레의 움직임을 통해 액체 수위를 정확하게 감지
"2026년 개발 경쟁력은 도구의 수가 아니라, 조직이 얼마나 일관된 AI 기반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는가로 결정됩니다. 이 변화를 가장 먼저 실현하는 기술 파트너로서, 기업이 AI 기반 개발 문화를 안전하고 일관되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엔터프라이즈 R&D 현장에서 보안과 규제, 네트워크 제약이 맞물리며 생성형 AI 도입이 지연되는 가운데, AI 솔루션 기업 슬렉슨(SLEXN)이 온프레미스(내부 구축) 기반 AI-네이티브 R&D 플랫폼을 제안했다. Puteron AI(LLM·AI 인프라), CodeCenter(AI 코딩·개발), Trace.Space(AI 기반 ALM)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데이터 주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생성형 AI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통합 개발·운영 환경을 지향한다는 구상이다. 슬렉슨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W 2026(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Puteron AI 어플라이언스 기반 시연을 예고했다. 아래는 슬렉슨과의 인터뷰. Q. 귀사를 소개해달라. A. 슬렉슨(SLEXN)은 기업 R&D 환경에 맞는 AI 기반 개발·운영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임팩티브AI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AI 기반 수요예측 솔루션 ‘딥플로우(Deepflow)’를 전면에 내세운다. AW 2026은 2026년 3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전관(A·B·C·D홀)에서 열린다. 임팩티브AI는 제조·유통 등 공급망(SCM) 현장에서 반복되는 재고 과잉·재고 부족 문제를 ‘예측 AI’로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2021년 설립된 AI 기반 수요예측 전문 기업이다. 회사는 딥플로우가 내부 데이터에 외부 변수를 결합해 제품 수요, 원자재 가격, 신제품 판매 성과 등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예측 결과의 원인 설명과 실행 가능한 액션 플랜까지 제시해 현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다음은 임팩티브AI와의 인터뷰 일문일답. Q. 귀사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A. 임팩티브AI는 AI 기반 수요예측 전문 기업으로, 생산관리·재고관리·원자재 구매 등 기업 운영의 핵심 의사결정을 예측 기반으로 고도화한다. 원자재 가격 변동, 급변하는 소비자 수요, 짧아지는 제품 생애주기 속에서도 많은 기업이 여전히 ‘감’과 과거 평균
에드몬드옵틱스코리아가 산업용 검사와 반도체 공정을 겨냥한 SWIR(SHORT WAVE INFRARED) 머신비전 렌즈 기술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에드몬드옵틱스는 1942년 설립 이후 생명과학, 바이오메디컬, 산업용 검사, 반도체, 연구개발, 국방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광학 기술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글로벌 광학 부품 공급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18개 거점에서 1,250여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함께 광학 기술 기반 산업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AW 2026 전시부스에서는 ‘TECHSPEC C Series Fixed Focal Length SWIR Lenses’
로봇에 ‘감각’을 더하는 힘/토크 센서와 부품부터 로봇핸드, 자동화 솔루션, 4족보행 로봇 등을 자체 개발하는 에이딘로보틱스가 국내 최대 자동화 산업 전시회 AW 2026(Automation World 2026)에서 제조 현장 자동화 솔루션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센서를 함께 소개한다고 밝혔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전 세계 14개국 약 500여 개 기관에 자사 제품과 솔루션을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이번 전시에서 제조 현장에서 이뤄지는 여러 작업을 손쉽게 자동화할 수 있는 솔루션과 휴머노이드 로봇용 센서, 협동로봇용 힘/토크 센서 키트 제품 등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동화 솔루션은 표면가공과 물류피킹을 중심으로, 힘/토크 센서 기반 제어와 AI 비전·그리퍼 기술을 결합한 패키지 형태로 제시한다. 표면가공 솔루션 ‘AIRO-One’은 제조 현장에서 빈번하게 이뤄지는 폴리싱(연마 작업)을 손쉽게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자체 개발한 6축 힘/토크 센서(AFT200)를 협동로봇과 연동해 작업자가 간단하게 작업 교시를 내리면 즉각적으로 손쉽게 표면 가공 처리를 완성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적용 분야로는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전자/반
아세테크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오토스토어(AutoStore)와 자체 개발 통합 물류 플랫폼 neXos™를 중심으로 한 '풀 자동화 라인'을 선보인다. 2025년 백만불 수출탑 수상과 ICT 대상 수상으로 'K-물류'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아세테크는 'Global No.1 스마트 물류 플랫폼 프로바이더'를 목표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드 투 엔드 토털 물류 SI 전문 기업 아세테크는 물류 컨설팅부터 IT 솔루션,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토털 물류 SI' 전문 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자체 개발한 통합 물류 플랫폼 neXos™(넥소스)와 글로벌 파트너사의 솔루션인 오토스토어(AutoStore)다. 아세테크 관계자는 "우리의 목표는 'Global No.1 스마트 물류 플랫폼 프로바이더'"라며 "단순한 설비 공급을 넘어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물류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 물류 현장의 표준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백만불 수출탑·ICT 대상 수상으로 기술력 입증 2025년은 아세테크가 'K-물류'의 저력을 입증한 해였다. 국내 시장의 탄탄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해외
엘퓨젼옵틱스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하이엔드 렌즈와 공정 맞춤 조명을 결합한 통합 광학시스템을 선보인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산업의 미세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렌즈 성능뿐 아니라 조명방식, 광로구성, 열·진동 환경, 정렬 공차까지 포함한 시스템 레벨 최적화로 검사 성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렌즈-조명-기구 통합 설계 역량이 핵심 엘퓨젼옵틱스는 고해상도 센서와 고속 촬영 환경에 대응하면서 결함 대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광학 설계를 핵심 역량으로 삼고 있다. 렌즈-조명-기구를 하나의 패키지로 설계해 고객 장비에 바로 장착 가능한 모듈 형태로 공급하는 통합 역량이 사업의 중심이다. 엘퓨젼옵틱스의 핵심 사업영역은 머신비전 광학(Machine Vision Optics), 레이저 광학(Laser Optics), 바이오 및 의료광학(Bio & Medical Optics), 특수조명(Illumination)으로 구성된다. 머신비전 광학 분야에서는 12K, 16K에 적용되는 SURP Series와 FINO Series 등 1D 라인스캔 렌즈, FINE Series 2D 렌즈 등 하이엔드급 렌즈와 고휘도 조명이 결합된 광학모듈이 주력
오즈레이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국내 유일의 국산화 기술로 개발한 SWIR 초분광 카메라를 선보인다. 열화상 카메라, SWIR 카메라, SWIR 초분광 카메라 등 적외선 영역 카메라를 직접 개발·제조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머신비전 산업에서 '적외선 카메라 하면 오즈레이'로 인식될 수 있는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적외선 카메라 하드웨어 성능에 집중 오즈레이는 열화상 카메라, SWIR 카메라, SWIR 초분광 카메라 등 적외선 영역 카메라를 직접 개발·제조하는 전문 기업이다. 솔루션보다는 카메라 하드웨어 자체의 성능, 안정성, 신뢰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으며, 산업·연구·계측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적외선 카메라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오즈레이 관계자는 "중장기적으로는 특정 용도에 국한되지 않고 적외선 카메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확고히 구축해 머신비전 및 산업 시장에서 신뢰받는 국산 카메라 제조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SWIR·초분광 카메라 수요 가능성 확인 2025년은 전반적인 제조 투자 환경이 보수적이었던 가운데, SWIR 및 초분광 카메라에 대한 수요 가능성을 확인한 한 해였다. S
위즈코어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제조 통합 운영 플랫폼 'NEXPOM(넥스폼)'을 중심으로 한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선보인다. IIoT, 5G, AI 기반의 제조 DX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제조·운영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하나의 판단 체계로 연결하는 '실행형 AX'를 제시할 계획이다. 설계부터 운영까지 데이터 흐름을 하나로 위즈코어는 IIoT, 5G, AI 기반의 제조 DX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현장의 운영 문제를 데이터 중심으로 해결해온 기업이다. 개별 시스템 도입보다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어떻게 연결되고 활용되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고 사업을 전개해왔다. 위즈코어 관계자는 "최근에는 현장의 비효율과 리스크가 실행 단계가 아니라 그 이전에 정의된 기준과 구조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제조 현장에 국한되지 않고 설계부터 제조·운영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향으로 접근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력 솔루션인 NEXPOM은 설비와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제조 통합 운영 플랫폼이다. AI 최적화 모듈, 에이전트 등 다양
TXR로보틱스가 오는 3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물류자동화 핵심 설비와 산업 환경·안전 대응 로봇 솔루션을 동시에 선보인다. 휠소터, 싱귤레이터 등 물류자동화 설비부터 산업용 청소로봇, 소화로봇, 그리고 개발 중인 AI 기반 랜덤 피스피킹 로봇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확장 가능한 산업 자동화'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물류자동화와 재난 대응 로봇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 TXR로보틱스는 물류자동화, 산업용 로봇, 재난 대응 로봇을 아우르는 로봇 솔루션 기업이다. 현장 운영 전반의 효율과 안정성을 함께 개선하는 통합 솔루션 제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TXR로보틱스 관계자는 "가장 큰 경쟁력은 현장 분석을 기반으로 자동화 설비와 로봇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통합 솔루션 설계 역량에 있다"며 "공정 특성과 운영 조건을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자동화 구성을 제안함으로써 단기적인 효율 개선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까지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공정 단위 자동화 구축 사례 확대 2025년은 TXR로보틱스에게 자동화 사업 중심으로 시장 내 입지를 확장한 해였다. 산업용 로봇과 휠소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설비가
한버트감속기코리아가 오는 3월 열리는 '오토메이션월드 2026'에서 HVB, RVB, HVT, RVT 등 다양한 시리즈의 유성기어 감속기를 선보인다. 특히 최근 개발에 착수한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감속기를 포함해 2026년 하반기 전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완성할 계획이다. 헬리컬 기어 일체형 정밀 가공으로 차별화 한버트감속기의 제품은 일체형 정밀 가공 방식을 적용한 헬리컬 기어 감속기다. 스퍼기어 대비 정밀도와 기어 맞물림이 우수하며, 저소음·고토크·고하중·고효율의 특성을 갖춰 산업용 로봇, 반도체 설비, 자동화 설비 등에 적합한 유성기어 감속기로 평가받고 있다. 한버트감속기 측은 "새롭게 개발한 헬리컬 기어는 최적화된 설계로 안정적인 운행을 실현하고 진동을 최소화했다"며 "낮은 마찰의 베어링 손실 설계와 최적화된 윤활 기능으로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면서도 발열량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평준화된 정밀도와 합리적 단가가 강점 이번 전시회에서 한버트감속기가 내세우는 차별 포인트는 평준화된 감속기 정밀도(≤5Arc~≤8Arc), 짧은 납기, 합리적인 단가, 그리고 핵심 기어의 열처리를 통한 긴 수명이다. HVB 시리즈는 헬리컬 기어의 품질 향상을 통해 진동을 최소
제조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데이터랩스가 제조 현장의 품질·공정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하는 접근법을 제시했다. 오는 3월 열리는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AW 2026)를 앞두고 전시회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요청한 인터뷰에 데이터랩스 측은 “제조 현장에는 데이터가 계속 쌓이지만, 실제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AW 2026를 통해 데이터 활용의 방향성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Q. 귀사를 소개해달라. A. 데이터랩스는 50년 이상 글로벌 산업에서 검증된 미니탭(Minitab)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품질과 공정 문제를 데이터로 해결하는 제조혁신 문제 해결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미니탭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통계 분석을 중심으로 한 품질·공정 분석, 머신러닝 기반 예측, 제조 환경에 맞춘 맞춤형 분석 시스템을 제공하며,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Q. AW 2026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선보이고자 하는 솔루션은 무엇인가? A. 제조 현장에는 공정, 품질, 설비 등 다양한 데이터가 계속 쌓이고
3월 열리는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AW 2026)를 앞두고,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전문 기업 PSU코리아가 고출력·고효율 전원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시 전략을 공개했다. PSU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는 자동화 설비 현장의 공간 제약과 발열 문제를 고려한 전원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PSU코리아는 산업용 전원공급장치(SMPS)를 중심으로 전기·전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전원공급장치 제조사의 제품을 기반으로 산업 자동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의료기기, 조명, 통신 설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전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PSU코리아에 따르면 KC, CB 등 각종 인증 대응부터 기술 검토, 프로젝트 단위 지원까지 포함한 토탈 솔루션 제공을 지향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PSU코리아는 AW 2026에서 LRS-1200 시리즈와 XDR 시리즈 신제품을 중심으로 소형화·경량화·고효율이 강화된 전원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자동화 설비 현장에서는 장비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패널 내부 공간이 제한되고, 이에 따라전원의 크기와 무게, 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