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 컨테이너 운임 급락에도 Peer 대비 높은 수익성 유지 증권사는 HMM에 대해 목표주가를 2만6,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현재가 2만1,050원 대비 상승여력은 14%다.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2조7,076억원(YoY -14%), 영업이익 3,173억원(YoY -68%)을 기록했다. 컨테이너 평균 운임이 1,053달러(YoY -28%)로 급락했으나 물동량은 +2.5% YoY 증가했다. 컨테이너 부문 영업이익은 75% YoY 감소했다. 벌크 부문은 매출 +21% YoY, 탱커(Wet Bulk) 매출 +41% YoY로 호조를 보였으며 OPM 18%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 2026년 전망은 매출액 9조7,420억원, 영업이익 1조2,300억원이다. 핵심 투자 근거는 시황 부진에도 Peer 대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3Q25 기준 컨테이너 EBITDA 마진은 22.5%로 Maersk(19.5%), Hapag Lloyd(15.5%) 대비 우위다. 2025년말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이 12조7천억원에 달하며, 2025년 배당 700원(배당수익률 약 3.4%)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
실물자산 금융(RWAfi) 특화 블록체인 기업 플룸네트워크(Plume Network)가 1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토파즈홀에서 크리스 인(Chris Yin) CEO 방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을 핵심 파트너로 삼아 글로벌 온체인 금융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RWA 생태계의 글로벌 리더, 플룸 플룸은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s) 토큰화에 특화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올해 7월 메인넷을 출시한 이후 세계 최대 RWA 생태계이자 최다 RWA 보유자를 확보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갤럭시 디지털, YZi Labs, 브레번 하워드(Brevan Howard) 등 글로벌 유수의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기관의 신뢰와 암호자산 네이티브 설계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플룸에서 실물자산은 여타 디파이(DeFi) 네이티브 토큰처럼 이동하고 거래되며 수익을 창출한다. 내장된 컴플라이언스와 완전한 EVM(이더리움 가상머신) 호환성을 갖춰 무허가형(permissionless), 프로그래밍 가능(programmable), 글로벌한 온체인 금융의 미래를 지향하고 있다. RWA,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가교 RWA(Real World Ass
㈜한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풀필먼트 인프라를 3차로 확장하며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시장 공략 지원을 강화한다. ㈜한진은 지난해 5월 가동을 시작한 LA 2호 풀필먼트 센터의 면적을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증설을 통해 LA 2호 센터는 약 9,500㎡ 규모로 확장됐으며, LA 지역에서 ㈜한진이 운영하는 전체 풀필먼트 면적은 2만㎡를 넘어섰다. 국제 규격 축구장 약 3개에 달하는 규모다. 2022년 1호 센터(약 1만 600㎡) 개설 이후 2024년 증설, 2025년 2호 센터 오픈과 이번 3차 확장까지 이어지며 북미 거점 물류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이번 인프라 확장은 북미 내 K-뷰티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5년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대비 15.1% 증가한 약 22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진은 급증하는 물동량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현지 입출고, 재고관리, 포워딩, 유통 채널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물류 솔루션을 구축했다. LA 풀필먼트 센터는 현지 B2B 및 B2C 물류를 동시에 수행하며, 유통 채널과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로 K
모빌리티 인프라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경기도 성남시 성남종합운동장 내 ‘모빌리티 허브센터’ 구축을 완료하고 자율주행 시대를 겨냥한 통합 모빌리티 인프라를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성남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시설로, AI 기반 스마트 주차 시스템과 카셰어링 서비스를 결합한 복합 교통 거점이다. 성남종합운동장 내 약 1931㎡ 규모로 조성된 모빌리티 허브센터는 모란역에서 도보 14분 거리에 위치해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교통 결절점 역할을 수행한다. 총 45면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10면은 카셰어링 전용 존으로 운영된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자체 개발한 ‘Ai-PAS(AI-Parking Assistance System)’를 실외 주차장에 상용화했다. Ai-PAS는 AI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1대의 카메라로 최대 12면의 주차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99.9% 이상의 차량번호 인식률을 구현한다. 자회사 하이파킹이 운영 중인 1400여 개 주차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해 360도 전방위 감시와 화재 감지, 보안 모니터링 기능까지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향후 자율주행차 도입이 본격화되면 차
식자재마트 디지털 전환(DX) 통합 관리 솔루션 ‘큐마켓’을 운영하는 애즈위메이크가 국내 대표 신용정보 및 채권추심 기업 고려신용정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자재 유통 시장에 신용관리 기능을 결합한 ‘유통 핀테크’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식자재 유통 시장은 마트와 식당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외상거래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거래가 장기 연체로 이어질 경우 점주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거래 단절로 연결되는 구조적 한계가 반복돼 왔다. 이는 데이터 기반 금융 관리 체계가 부재한 전통 유통 구조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 애즈위메이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 주문·물류 중개를 넘어 거래 안정성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반 금융 인프라 역할까지 수행하는 ‘유통 핀테크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 고려신용정보와 협력해 관련 법과 절차에 기반한 체계적인 신용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거래 리스크를 완화해 상거래 관계가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연체 발생 이후 거래를 정리하는 데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장기 연체로 흔들린 거래를 정상적인 거래 관계로 회복시키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
지능형 전력 및 센싱 기술 기업 온세미가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수익성과 현금창출 역량을 동시에 강화했다. 온세미는 2025년 4분기 매출 15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4분기 일반회계기준(GAAP) 총이익률은 36%,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총이익률은 38.2%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GAAP 기준 13.1%, non-GAAP 기준 19.8%였다. 희석주당이익(EPS)은 GAAP 기준 0.45달러, non-GAAP 기준 0.64달러로 집계됐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5년 영업활동 현금흐름 18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14억 달러를 기록했다. 잉여현금흐름 마진은 24%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온세미는 자사주 매입을 통해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100%에 해당하는 14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온세미는 향후 3년간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도 발표했다. 동시에 전력 밀도와 효율, 내구성을 강화한 버티컬 질화갈륨(vGaN) 전력 반도체를 공개하며 차세대 전력 기술 경쟁력도 강조했다. 이노사이언스와의 양해각서(MoU)를 통해 200mm GaN-on-silicon 공정 기반 전력 디바
의료 인공지능 기업 루닛이 국내 원격 영상판독 센터에 AI 영상진단 솔루션을 공급하며 외주 판독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루닛은 대한의료영상진단협회 소속 대한의료영상의학과의원과 강남영상의학과의원에 AI 솔루션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4’와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다. 루닛 인사이트 CXR4는 120만 장 규모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상 판독 자동화, 과거·현재 영상 비교, 급성 골절 탐지 기능을 제공해 판독 효율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원격판독센터가 루닛 인사이트 CXR4를 도입한 것은 국내 최초 사례로, 원격 영상판독 분야에서 AI 활용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원격 영상판독 시장은 의료기관의 영상의학 전문의 부족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외주 판독 특성상 판독 품질의 일관성과 신뢰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지적돼왔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판독 정확도 향상과 업무 부담 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AI 솔루션 도입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루닛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원격 영상판독 시장을
KAIST 연구진이 일상에서 쓰는 사포 개념을 나노 기술로 확장해 반도체 표면을 원자 수준까지 균일하게 가공할 수 있는 ‘나노 사포’를 개발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첨단 반도체 공정에서 표면 품질과 가공 정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원천기술로 주목된다. KAIST는 기계공학과 김산하 교수 연구팀이 머리카락보다 수만 배 가는 탄소나노튜브(CNT)를 연마재로 활용한 나노 사포를 구현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반도체 평탄화 공정(CMP)은 연마 입자를 화학액 슬러리에 분산해 사용하는 방식이어서 추가 세정 공정이 필요하고 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다. 연구팀은 연마재를 사포 표면에 구조적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슬러리 의존도를 낮추고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평탄화 경로를 제시했다. 나노 사포는 탄소나노튜브를 수직으로 정렬한 뒤 폴리우레탄 내부에 고정하고, 표면에 일부만 노출시키는 구조를 채택했다. 이 방식은 연마재 이탈을 억제해 표면 손상 우려를 낮추고 반복 사용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연마재 밀도(입방수) 기준으로 상용 사포 중 가장 미세한 제품 대비 약 50만 배 높은 수준을 구현한 점도 특징이다. 일상 사포가 40
위성통신 및 항공우주 전문기업 제노코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주관하는 6G 저궤도 통신위성 사업에 참여해 위성 탑재 컴퓨터(OBC) 개발 계약을 수주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6억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올해 2월 10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제노코가 개발하는 OBC는 위성 내부의 하위 시스템을 제어·감시·판단하는 핵심 장비로, 지상국 명령 처리와 위성 상태 관리, 이상 상황에 대한 자율 대응 기능을 수행한다. 제노코는 고성능 CPU 기반 OBC 개발과 함께 위성 비행 소프트웨어 운영을 포함한 핵심 제어 기능을 구축해 위성체와 지상국 간 명령·상태 정보 교환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수주는 제노코의 우주·위성 사업 확대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제노코는 최근 수상함 군위성통신체계 고출력증폭장치(TWTA) 수주에 이어 6G 저궤도 통신위성 핵심 장비 수주까지 연속 성과를 이어가며 군 위성통신과 저궤도 통신위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특히 제노코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의 협력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규모 위성 프로젝트와 K-LEO(저궤도위성) 사업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사)이노비즈협회 충북일자리지원센터가 K-디지털트레이닝 ‘AI 머신비전 융합인재 양성과정 5기’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하며 실무형 AI 인재 양성 성과를 공유했다. 발표회는 지난 11일 진행됐으며, 366시간 정규 교과과정을 이수한 훈련생들이 산업 현장 맞춤형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하고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C# 기반 시스템 설계, OpenCV 영상처리, 딥러닝, 하드웨어 제어 등 AI 머신비전 핵심 기술을 통합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발표회에는 (사)이노비즈협회 충북일자리지원센터 강진아 센터장을 비롯해 AI 머신비전 분야 기업 관계자들이 참관했다. ㈜에스티이씨 이정열 대표, 메저랩스 김영일 대표, 지담솔루션 이진호 대표, ㈜에이큐이미징 김성현 대표 등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해 훈련생들의 프로젝트를 직접 평가하고 격려했다. 우승팀(2조) 조장 성재훈은 “훈련기회를 제공한 이노비즈 충북일자리지원센터와 헌신적으로 지도해준 교수진께 감사드린다”며 “훈련 과정에서 얻은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LG전자 — 1Q26 깜짝 실적 전망, MS 부문 흑자전환 기대 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14.3%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BPS 기준 P/B 1.2배를 적용했다. 1Q26 연결 영업이익은 1.61조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 컨센서스 대비 17.5% 상회가 전망된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41조원(YoY +24.4%)으로 추정된다. 2026년 당기순이익은 2.7조원(YoY +121.3%), 영업이익은 YoY +73.7% 증가가 전망된다. MS(TV) 사업은 2025년 영업적자 7,509억원에서 2026년 1분기 흑자전환이 추정된다. LG이노텍 1Q26 영업이익은 2,000억원으로 컨센서스(1,690억원)를 상회하고, LG디스플레이는 전년 대비 흑자전환(1,482억원)이 예상된다. 핵심 투자 근거는 2025년 선제적 체질 개선(포트폴리오 재편·고정비 축소)이 2026년 수익성 확대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HS(가전)는 프리미엄 제품 가격 인상과 AI 기능 확대로 ASP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AI·피지컬AI·로보틱스 확장이 전 사업부 시너지를 창출할 전망이다. 2026년 기준 P/E 7.1배,
AI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공공기관의 생성형 AI 도입 사례와 성과를 담은 ‘공공기관 AI 도입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 사례집은 공공 분야에서 본격화되는 AI 전환 흐름에 맞춰 행정 혁신 성과와 도입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가이드 성격의 자료다. 사례집에는 행정안전부, 울산광역시교육청, 서울관광재단, 성동구청, 국민연금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의 AI 적용 사례가 담겼다. 행정안전부의 국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은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단 4일 만에 구축됐다. 두 달간 접수된 181만 건의 국민 의견을 LLM 기반 AI 에이전트가 자동 요약·분류했으며, 이 중 237건이 실제 정책 의제로 채택됐다.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 처리함으로써 기존 수작업 중심의 검토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이 교사가 직접 설계한 101종의 AI 에이전트를 운영해 맞춤형 교수·학습 콘텐츠 제작과 반복 행정 업무 자동화를 구현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서울관광재단이 멀티모달 RAG 기술을 적용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다국어 안내 서비스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운영하는 두들린이 자율제조 전문기업 인터엑스에 그리팅을 제공하며 산업 AI 분야 선제적 채용 전략 고도화를 지원한다. 두들린은 인터엑스가 그리팅 도입을 통해 채용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리팅은 1만여 개 기업이 사용하는 국내 대표 채용 관리 솔루션으로, 공개 채용과 수시 채용, 인재 소싱, 추천 채용까지 다양한 채용 유형을 단일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자 통합 관리, 면접 일정 조율 자동화, 채용 데이터 분석 기능 등을 통해 기업의 채용 리드타임과 비용 절감을 돕는다. 인터엑스는 제조 산업의 AX를 이끄는 AI 솔루션 기업으로,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 공정 최적화와 자율 제조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며 성장 궤도에 올라선 상태다. 인터엑스는 사업 전략에 맞춰 필요한 인력을 미리 예측해 채용하는 ‘TA 3.0’ 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 채용 전략을 통해 최근 1년간 약 140명을 채용했으며, 1인당 채용 비용을 73%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터엑스는 그리팅 도입을 통해 산업 AI 분야의 방대
아시아 최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26(AW 2026)'의 핵심 참가기업과 신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웨비나가 열린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AW 2026 프리뷰 웨비나 - 산바시(산업을 바꾸는 시간) 토크콘서트' 제3편은 '신제품·신기술을 담다: 올해 주목해야 할 참가기업'을 주제로 30여 개 참가기업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AW 2026은 오는 3월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자동화 기술 전시를 넘어 AI 기반 제조, 자율화 공정, 스마트 생산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산바시 토크콘서트 3편은 전시를 보다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산업 관계자들에게 사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총 9개 세션이 진행된다. 김승현 세이지 본부장이 'PLC가 놓친 숨겨진 손실을 찾아내는 비전 AI 솔루션'을 주제로 설비 가동률의 함정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포문을 연다. 이어 임현진 경화상사 대표가 스마트공장 통합 관리와 제조자동화 혁신 사례를, 강희석 아세테크 전무가 로봇 기반 물류 자동
아시아 최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26(AW 2026)'의 핵심 참가기업과 신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웨비나가 열린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AW 2026 프리뷰 웨비나 - 산바시(산업을 바꾸는 시간) 토크콘서트' 제3편은 '신제품·신기술을 담다: 올해 주목해야 할 참가기업'을 주제로 30여 개 참가기업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AW 2026은 오는 3월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자동화 기술 전시를 넘어 AI 기반 제조, 자율화 공정, 스마트 생산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산바시 토크콘서트 3편은 전시를 보다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산업 관계자들에게 사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총 9개 세션이 진행된다. 김승현 세이지 본부장이 'PLC가 놓친 숨겨진 손실을 찾아내는 비전 AI 솔루션'을 주제로 설비 가동률의 함정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포문을 연다. 이어 임현진 경화상사 대표가 스마트공장 통합 관리와 제조자동화 혁신 사례를, 강희석 아세테크 전무가 로봇 기반 물류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