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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탑스, 메타버스 면세점 연다...“향후 매출 2천억 전망”

면세점 전문 벤더 업체 인수 협상 진행중...2023년 사업 본격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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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이동재 기자 |

 

 

비케이탑스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면세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비케이탑스는 자회사인 엔스펙이 보유한 메타버스 플랫폼과 온라인 면세점 플랫폼을 결합해 메타버스 가상공간 상에서 온라인 비대면 면세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비케이탑스는 탄탄한 매출 실적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면세점 전문 벤더를 인수키로 하고 한 업체와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 비케이탑스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올해 7월 기준 최근 3개월 동안 170억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탄탄한 실적과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다.

 

비케이탑스는 메타버스 면세점 사업이 본격화되는 2023년에는 연간 매출액이 2천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케이탑스는 올해 8월 3D 게임 개발업체인 엔스펙의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엔스펙은 메타버스와 이커머스를 결합한 신개념의 이커머스 플랫폼 특허를 출원하는 등 메타버스 관련 우수한 기술력과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인수 후 비케이탑스는 엔스펙과 함께 서울 강남구, 광진구 등 지자체와 함께 미러월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는 등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미러월드는 3차원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하여 실제 세계의 정보를 그대로 인터넷상에 반영한 디지털 세계다.

 

비케이탑스는 엔스펙의 이같은 우수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면세점 사업에서도 차별화를 통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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