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코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수질 측정 및 분석 장비를 선보였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스타코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수질 분석기와 계측 장비를 개발·공급하는 기업이다. 수질 측정기, 유량계, 레벨 센서, 분석기 등 다양한 환경 계측 장비를 제공하며 산업 설비의 데이터 모니터링과 공정 관리에 활용되는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수처리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계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스타코는 수질 측정기 MDA-U2를 비롯해 수질 관련 분석기 및 센서 장비를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수질 측정기 본체와 다양한 센서 장비가 함께 구성돼 산업 현장에서의 수질 분석 및 모니터링 방식이 데모 형태로 전시됐다.
MDA-U2 수질 측정기는 다양한 수질 센서와 연동해 수질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다. 센서 자동 인식 기능과 함께 4~20mA 출력 및 RS485 통신 기능을 지원하며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수질 모니터링 장비로 소개됐다.
이와 함께 전시된 수질 센서 및 분석 장비는 산업 공정에서 수질 상태를 측정하고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장비로, 자동화 설비 환경에서 수질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제시됐다. 다양한 센서 장비가 함께 전시돼 산업 공정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계측 기술로 소개됐다.
또한 부스에서는 탁도 분석기 PTU300, 잔류염소 분석기 TRC400, 다채널 기록계 RN3000·RN6500 등 다양한 계측 장비도 함께 소개됐다. 해당 장비들은 산업 설비 및 환경 관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분석 장비로 제시됐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기간 동안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컨퍼런스, AI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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