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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로드 폭증 속 해법은 디지털 트윈...AI 데이터센터 운영 전략 조명

토크아이티, 디지털 트윈과 AI 트윈 전략 주제로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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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로드 증가와 GPU 집적도가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운영의 복잡성은 빠르게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 전력과 냉각 최적화, 장애 대응, 자원 활용 효율 문제는 더 이상 경험과 수작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됐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경쟁력의 기준은 설비 규모나 하드웨어 성능을 넘어 ‘운영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B2B 테크 전문 채널 토크아이티는 이안과 함께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 AI 데이터센터 운영의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는 디지털 트윈과 AI 트윈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AI 시대 데이터센터를 다시 정의하는 ‘데이터센터 프로파일링’에서 출발한다. 데이터센터의 개념과 진화 과정을 살펴보고,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적 배경을 짚는다. 특히 AI 워크로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환경에서 기존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이 왜 한계에 부딪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어 데이터센터에 디지털 트윈이 왜 필요한지를 실제 운영 현장의 문제를 통해 살펴본다. 장애 대응 지연, 비효율적인 자원 활용, 전력·냉각 불균형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바탕으로, 단순 시각화나 정적인 시뮬레이션을 넘어 운영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디지털 트윈의 조건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트윈이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어떻게 ‘AI 트윈’으로 진화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최적화 전략을 제안하는 AI 트윈이 전력 효율, 장애 대응, 자원 활용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실제 적용 관점에서 소개한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가 아닌 운영 역량이 AI 인프라 성능을 좌우하는 시대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영을 담당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과 AI 트윈을 활용한 차세대 운영 전략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토크아이티 홈페이지(https://talkit.tv/main/events/3629)를 통해 사전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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