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폼은 4일 크레아폼.OS와 역설계, 품질검사, 3D 스캐닝 자동화를 실현하는 통합 솔루션 '메트롤로지 스위트(Metrology Suite)'를 출시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역설계, 품질 검사, 3D 스캐닝 자동화 등 모든 계측 분야를 통합해 엔지니어와 전문가들이 기존 결과를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크레아폼은 강조했다. 크레아폼.OS와 메트롤로지 스위트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된 연동을 통해 360° 뷰의 3D 스캐닝 솔루션을 제공한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UI), 사용자 맞춤형 기능, 자체 내장된 기술 콘텐츠와 온보딩 도구가 포함돼 있어 개발 프로세스와 업무 절차를 간소화한다. 크레아폼의 20년 이상의 기술 경험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플랫폼은 휴대용 스캐너, 옵티컬 CMM, 자동 측정 하드웨어의 성능을 극대화하며 직관적인 소프트웨어와 고품질 서비스 지원을 통합해 최상의 3D 측정 경험을 제공한다. 크레아폼.OS 플랫폼은 모든 크레아폼 하드웨어 시스템과 완벽히 연동되며 최상의 3D 측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최적화된 옵션 모듈을 포함한다. 이 옵션은 3D 스캐닝, 비접촉 프로빙, 포토그래미트리 측정 등 다양한 계측 분
헥사곤이 3D시스템즈의 Geomagic 제품군을 인수하며 3D 스캐닝 및 계측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 인수로 인해 헥사곤은 고품질 3D 모델 생성 및 제조 혁신을 위한 강력한 도구를 추가하게 되었다. 헥사곤은(Hexagon)은 3D시스템즈의 Geomagic 제품군을 총 1억 2,3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Geomagic은 레이저 스캐닝 등 다양한 소스에서 고품질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호 운용 가능한 소프트웨어 패키지다. 이번 인수로 헥사곤은 Geomagic의 주요 제품인 디자인 X, 컨트롤 X, 프리폼, 랩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기능을 확보하게 되었다. Geomagic 제품군은 3D 스캔 데이터 처리를 자동화하여 실제 물체에서 디지털 모델을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력 기반 파라메트릭 CAD 모델을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초기 자유형 설계부터 기존 CAD 모델 수정, 완성된 부품의 품질 관리 측정을 하나의 통합된 워크플로우로 처리할 수 있다. 헥사곤은 이러한 Geomagic의 강점을 기존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및 휴대용 계측 센서 기술과 결합하여 제조업 전반에 걸쳐 더욱 정교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
용접(Welding)은 서로 다른 두 개의 금속 및 비금속 를 접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공정이다. 별도의 용가재를 열로 녹여 소재를 잇는 ‘경납땜(Brazing)’이 용접의 기원으로 알려진다. 이어 방전 현상을 이용해 아크열을 발생시켜 용가재를 용융해 소재를 용접하는 용접 공법인 이른바 ‘아크 용접(Arc Welding)’, 아크 용접에서 소모성 용가제를 활용한 가스메탈아크용접(Gas Metal Arc Welding)’ 등이 근현대를 대표하는 용접 방식이다. 이때 기본적으로 금속 소재가 용접 공정에 주로 활용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플라스틱·세라믹 등 국내 뿌리기술 소재를 접합하는 용접 공법들도 줄곧 탄생하고 있다. 이러한 용접 공정은 전 세계 산업의 근간으로, 별도의 부자재를 활용해 물체를 잇는 타공정 대비 견고하면서도 흔적이 남지 않는 등 효율적인 접합 방식으로 지금까지 활약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제1조에 6대 뿌리기술 중 하나로 용접을 선정해 주요 기술로 인정하고 있다. 용접 기술은 현재 자동차, 전기전자, 조선, 건설, 기계, 항공우주, 로봇, 원자력, 중공업 등 국내 전통·유망·차세대 산업을 잇는 기반으
3D 스캐닝 및 검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LMI Technologies(LMI)는 자동차, 자재 취급/포장 및 물류 산업에서 로봇 가이드를 위한 3D 머신비전 솔루션의 선구적인 공급업체인 리버티 로지스틱스(Liberty Robotics)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2005년에 설립되어 미국 미시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리버티 로지스틱스는 부품 처리, 코팅 및 실러 도포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정밀한 로봇 가이드를 구현하는 혁신적인 VFix 및 VGuide 시스템으로 유명한 자동차 부문 자동화 분야의 핵심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리버티 로보틱스는 자동차 산업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자재 취급/포장 및 물류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로봇 비전 가이드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VPack과 VPick은 물류 센터에서 완전 자율 자재 취급을 가능하게 하는 자동화된 모노 및 혼합 케이스 팔레트화, 디팔레타이징, 디캔팅 및 지연 처리를 지원한다. LMI의 CEO인 마크 라드포드(Mark Radford)는 "이번 인수는 자동차, 포장 및 물류 산업에서 솔루션 기반 역량을 확장하는 전략적 성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리버티 로보틱스는 비전 기반 로
크레아폼(Creaform)이 산업계 측정 트렌드를 공유하는 한편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는 ‘Creaform Korea Innovation Forum 2024’을 지난 13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크레아폼 이노베이션 포럼은 3년 연속 매회 개최되고 있는 오프라인 행사로 올해 주제는 ‘3D 측정으로 혁신하는 제조 산업의 미래’였다. 올해 포럼에는 김동진 디자인폴더 대표와 박영도 동의대 신소재공학과, 테스원 교수, 박시몬 지온 3D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약 120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디지털 측정의 혁신 ▲고객 어플리케이션별 3차원 측정 솔루션 활용 사례와 솔루션 선택 가이드 ▲3D 스캐너 활용 자동차 용접부 In-line 품질검사 자동화 솔루션 ▲ 버티컬 마우스 조작 성능 개선을 위한 솔루션과, 이어진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측정 자동화 혁신을 위한 안내 등이 소개됐다. 김건아 크레아폼 사업부 본부장은 “최근 화두인 디지털 트윈과 함께 제조업 측정 혁신 기술을 담은 신제품 소개와 제조 산업에 적용하고 있는 측정 산업계 노력이 활발히 공유돼 효율성이 높은 포럼으로 자리매
산업용 카메라 및 프레임 그래버 공급업체인 바이렉스가 글로벌 머신비전 제조업체인 텔레다인 이미징그룹의 계열사인 텔레다인 플리어(Teledyne FLIR)와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렉스는 국내외 고객에게 최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텔레다인 플리어는 각종 정부기관 및 국방 산업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이미징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하는 회사로, 최근 생명과학 계측 장비부터 공장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을 위한 새로운 ‘Dragonfly S 시리즈’ 카메라를 출시했다. 이 시리즈는 모듈식 소형 경량 설계로 대규모 제조, 볼륨 기반 애플리케이션 및 다중 카메라 시스템을 위한 이미징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생체인식 키오스크, 3D 스캐닝, 자동광학검사 등 임베디드 비전 장치를 위한 사용자 맞춤 솔루션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텔레다인 플리어는 3D Stereo 방식의 카메라인 ‘Bumblebee’를 출시했다. 이 카메라는 온보드 프로세싱을 통해 창고 자동화, 로봇 및 물류 시스템 구축에 적합하며, 다양한 거리에서 정확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Bumblebee’ 카메라는 3
3D 스캐닝 및 검사 솔루션의 선도적인 개발업체인 LMI Technologies(한국지사장 소한별, 이하 LMI)가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 3D 동축 라인 공초점 센서 Gocator 4000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LMI에 따르면, Gocator 4000 시리즈는 동축 라인 공초점 센서 기술을 도입하여 LMI의 기존 라인 공초점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완한다. 이 센서는 반도체, 소비자 가전, EV 배터리 등 제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뛰어난 각도 범위(최대 경사각 +/- 85도)와 함께 고속, 고해상도, 다목적, 그림자 없는 3D 인라인 검사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동축 광학 설계로 섀도잉 효과 없이 단순하고 복잡한 표면 토폴로지를 스캔할 수 있어 PCB 칩의 단차 높이, 웨이퍼 다이 파손의 깊은 홈, IC 와이어 본드와 같은 돌출된 부품과 같이 각도가 급한 특징에서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고 보다 정확한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Gocator 4000 시리즈의 옵틱은 뛰어난 각도 범위를 제공하여 휴대폰 디스플레이 유리의 모따기와 같이 곡면이 심한 표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Gocator 4000 시리즈는 미세한 특징 감지, 정밀한
GOCATOR 3D 스마트 센서용 3D 스캐닝 및 검사 솔루션 개발업체인 LMI테크놀로지(LMI)가 새로운 GoPxL IIoT 비전 검사 소프트웨어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GoPxL은 웹 기반의 엔드 투 엔드 인라인 측정 및 검사 솔루션 제작을 위한 LMI의 최신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으로 Gocator 3D 스마트 센서와 GoMax NX Smart Vision Accelerator에 배포된다. GoPxL을 사용하는 비전 엔지니어는 업계를 선도하는 Gocator 레이저, 스냅샷, 라인 컨포컬 센서에서 실행되는 온센서 측정 필터 및 툴의 조합을 사용하여 광범위한 산업 검사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GoPxL의 새로운 기능을 살펴보면, 새롭고 현대적인 웹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 + 강력한 온센서 측정 및 검사 툴, 검색 가능한 툴과 내장 도움말을 GoPxL 측정 툴 및 필터에 링크, 싱글 센서 및 멀티 센서 정렬 위저드, 다층 프로파일링 및 다차원 측정 기능과 어레이 지원, GoHMI 사용자 지정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빌더 등이 포함돼 있다. LMI테크놀로지의 CEO인 Mark Radford는 “GoPxL 1.0 출시는 근래 LMI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신제품
2차전지 AI 검사 솔루션 등 적용사례 공개 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에 참가해 AI 데이터관리 플랫폼 등을 선보인다. 오는 8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라온피플은 '진짜 AI로 성공을 경험하라(Real AI, Experience Success)'라는 슬로건으로 1층 B홀 B300 위치에 144m²의 초대형 부스를 연다. 라온피플은 2차전지 AI 검사 솔루션을 비롯한 물류검사 솔루션, 반도체 PCB검사 솔루션 등 실제 공정에서의 적용 사례와 함께 NAVI AI 검사 소프트웨어와 AI 결함이미지 생성솔루션 이지디펙트(EZ Defect) 그리고 AI 데이터관리 플랫폼 등 주력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시회 기간동안 사전에 예약된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한 국내외 기업들과 현장 미팅을 통해 영업망 확대는 물론 잠재고객을 확보하고, 참관객과 바이어를 대상으로 3D 스캐닝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 AI를 이용한 산업군별 적용사례, MLaaS 시대를 선도할 AI 플랫폼 서비스 등 6가지 주제의 세미나와 기술 시연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3D시스템즈가 한국교통대학교와 3D 프린팅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3D시스템즈의 한국법인 3D시스템즈코리아는 지난 22일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원웅 3D시스템즈코리아 대표와 박성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3D 프린팅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양측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정보 교류 ▲보유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3D 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세미나 추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 유관 업체를 위한 3D 프린팅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2년 설립된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수송 기계부품, 의료기기 등 부품을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다. 3D 프린팅 전 주기 기술(3D 모델링, 3D 스캐닝, 역설계, 해석, 시제품 제작, 후가공 등)을 확보해 기업 신제품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성준 센터장은 “센터는 아시아 내 글로벌 3D 프린팅 제조 서비스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3D 프린팅 기
다층 디스플레이 유리 검사 및 표면 거칠기 검사 최적 3D 스캐닝 및 검사 솔루션 개발업체인 LMI 테크놀로지스(LMI)가 스마트 3D 라인 공초점 센서의 새로운 Gocator 550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Gocator의 스마트 센서 플랫폼을 실행하는 첫 번째 라인 공초점 센서는 온보드 측정 도구와 I/O 연결을 제공하는 차세대 온센서 IIoT 비전 웹 기반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Gocator 5500 센서는 3D 지형, 3D 단층촬영, 2D 강도 데이터를 동시에 생성하는 듀얼 축 설계가 특징이라는 점에서 기존 공초점 기술 중 독보적이다. 이를 통해 Gocator 5000 센서는 다층, 투명/반투명, 곡면 가장자리, 반짝임, 텍스처, 혼합 등 실질적으로 모든 재료 유형을 서브마이크론 정밀도로 스캔할 수 있으며, 경쟁 공초점 기술을 능가하는 품질과 속도로 스캔할 수 있다. Gocator 5500 센서의 주요 특징은 다중 계층 구조에서 다중 프로파일 동시 생성, 프로파일당 1792개의 데이터 포인트 생성, 빠른 검색 속도(10kHz 초과, PC 가속), 고해상도, 서브마이크론 Z 정밀도, 다양한 재료 유형 처리, 듀얼 축
헬로티 김진희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스마트 건설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8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 확보를 위해 개최한 ‘2021 HEC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에서 11개의 기술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 및 대·중소기업, 국내·외 대학(원) 연구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 HEC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에는 건설 자동화 로봇, AI, IoT, 3D 스캐닝, 모듈러 주택, BIM 등 12가지 핵심 스마트건설기술 분야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관리, 안전분야의 특정 주제에 대한 솔루션 분야에서 총 80여건의 과제가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개발 계획의 적정성, 기술의 우수성, 성과물의 활용성 등에 대해 면밀한 평가를 거쳐 즉시 적용 기술 2건과 개발추진 기술 9건을 최종 선정했다. 즉시 적용 기술로 선정된 ‘자율주행 페인팅 로봇’, ‘반자동 중장비 컨트롤’ 기술은 실제 현장에 기술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Test bed)를 마련해 실효성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덕트 청소 로봇’, ‘AI 기반 도면 자동인식
헬로티 함수미 기자 | ‘스마트 퀄리티 컨퍼런스 2021’가 오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와 함께 9월 9일(목) 코엑스 전시장 C홀 세미나룸에서 개최된다. 산업이 발전할수록 소비자의 수요는 다양해지고 복잡해졌다. 자동차, 항공 우주, 전자, 에너지, 물류, 기계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는 좀 더 정확하고 정교한 품질을 요구하고 있다. “복잡해지고 정교해지는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품질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스마트 퀄리티 컨퍼런스 2021은 이런 소비자의 요구 사항에 맞는 품질 전략에 주목한다.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품질 관리를 위한 방법, 정교한 결과값을 얻어낼 수 있는 3D스캐닝 기술 등을 다루며, 전 산업에서 요구되는 품질 솔루션 구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9월 9일 목요일 코엑스 전시장 C홀 세미나룸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오전 프로그램과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한다.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크레아폼의 김건아 부장이 디지털 트윈을 통한 스마트 퀄리티 실현 방안 ▲헥사곤 PCMM팀 문장희 차장이 전하는 통합된 제조 프로세스 기반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품
헬로티 함수미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2021 HEC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 확대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합 기술개발을 위해 개최됐다. 공모 분야는 건설 자동화 로봇, AI, IoT, 3D 스캐닝, 모듈러, BIM 등 12가지 핵심 스마트건설기술이다. 응모는 공모 기술에 대한 자유 제안을 할 수 있는 ‘Open Innovation’부문과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관리, 안전분야의 특정 주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Problem Solving’부문 두 가지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국내 스타트업 및 대·중소기업, 국내·외 대학(원) 연구팀, 연구기관이며, 현대엔지니어링 공식블로그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첨부 서류와 함께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기술 제안은 개발 계획의 적정성, 기술의 우수성, 성과물의 활용성 등에 대해 내부 평가 후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팀 및 기업에는 기술 검증을 위한 Test bed 지원, 사업화 기회 지원,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비 지원, 공동 특허출원 등의 특전이
헬로티 함수미 기자 | 3D시스템즈가 매뉴팩처링티비에서 ‘3D스캐너 및 3D프린터의 활용’ 두 번째 웨비나가 개최된다. 본 웨비나는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면서 제조업에서는 다양한 기술들을 융합할 수 있는 솔루션이 조명받고 있다. 3D시스템즈는 특히 3D스캔기반 역설계, 제품 설계, 3D스캐닝을 활용한 3D프린팅 관계자들을 위해 웨비나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3D시스템즈는 3D프린터와 3D스캐너를 취급하는 회사로, 회사는 3D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산업분야에 3D프린터와 스캐너, 소프트웨어 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13일에 개최되는 ‘3D스캐너 및 3D프린터의 활용’ 두 번째 웨비나에서는 다양한 3D 스캐너의 활용을 소개한다. 3D시스템즈코리아의 조안기 팀장, 복현 과장, 여상헌 과장과 헬로3D의 진승우 과장이 발표자로 나선다. 발표자들은 다양한 3D 스캐너의 활용 중 ▲다관절암 3D 스캐너와 활용 사례 ▲핸드헬드 3D스캐너와 활용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웨비나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매뉴팩처링티비(MTV)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