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자일링스가 올해도 최첨단 ADAS와 자율주행 차량의 혁신을 주도하는 최신 기술을 올해 대거 공급한다고 밝혔다. 자일링스는 지난 1월 라스베거스에서 개최된 CES 전시회에서 징크(Zynq)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MPSoC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현된 사이버 보안에서 최신 자동차용 센서 및 커넥티드 카 아키텍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스템 등의 기술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다음은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자일링스의 자동차 솔루션과 자일링스 파트너사가 자일링스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새로운 첨단 자동차 센서 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최첨단 라이다(LiDAR) 구현 운전자 지원 기능에서 자율주행에 이르기까지 차세대 자동차의 많은 새로운 기능들은 다양한 주행 조건에 따라 차량 주변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인식할 수 있는 성능이 향상되어야 한다. 자일링스 기술은 유연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자동차 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요구를 처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CES 2020 혁신상을 수상함으로써 기술력을 인정받은 라이다 시장의 선두주자인 3개의 파트너사들이 자일링스의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를 채택했다. 블릭펠트(Blick
[첨단 헬로티] 자일링스는 기능 안전 인증 기관인 엑시다(Exida)로부터 자사의 징크(Zynq)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MPSoC가 IEC 61508 기능 안전 사양에 따라 HFT1을 구현할 수 있는 SIL 3 레벨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제품 개발자들은 최고 SIL 3(Safety Integrity Level 3) 레벨의 IEC 61508 기능 안전 인증을 획득한 자일링스의 다양한 기능의 고집적 단일 칩 MPSoC 제품군으로 안전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공 지능(AI) 및 새로운 고성능 시스템을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자일링스의 핵심 버티컬 마켓 사업부 부사장인 유세프 칼리롤라이(Yousef Khalilollahi)는 “AI 기반 시스템은 안전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자일링스는 성능과 설계 유연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범주의 이 디바이스를 통해 리더십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는 안전 및 보안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디바이스로, IIoT(산업용 IoT) 또는 인더스트리 4.0 플랫폼과 차세대 자동차, 항공, AI 기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