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키세프(KICEF) 합동 개최로 ‘400억 규모 거래 성사’ 저력 입증 - 헬로티·산업단지신문 데이터 결합한 ‘하이브리드 마케팅’으로 성과 극대화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물류 산업의 재도약과 제조-물류 통합 비즈니스의 미래를 제시할 대규모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4홀에서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전시회는 ‘Rebuild the Supply Chain(공급망의 재건)’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공급망관리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입증된 비즈니스 파워, ‘400억 거래 성사’의 기록 SCM FAIR는 지난해 이미 독보적인 비즈니스 창출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2025년 개최 당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업단지 스마트 초거대 제조 AI 전시회(KICEF, 키세프)’와 합동 개최를 통해 제조와 물류를 아우르는 거대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전시회에서는 참가 기업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과
물류 공급망 관리 분야 전문 전시회 'SCM FAIR 2022'가 지난 10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10월 12일부터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총 52개사 200여부스 규모로 열렸습니다. SCM FAIR 2022는 올해 2회째로, 약 4000여명의 참관객을 유치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 개최 될 SCM FAIR 2023은 8월 30일(수) ~ 9월 1일(금)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첨단 헬로티] 미래를 밝히는 LED 와 OLED 축제 ‘LED & OLED EXPO 2018’이 국제 LASER EXPO 2018과 함께 2018년 6월 26(화)일부터 28(목)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제16 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본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광산업진흥회, (사)LED산업포럼, 코트라가 주최하고 ㈜엑스포앤유가 주관하며 부천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조명연구원, 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한국전등기구LED산업협동조합,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대만광산업협회, 중국조명협회, 일본LED협회, 일본LED광원보급개발기구가 후원하며 해마다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는 명실공히 최고의 LED, OLED 전문 무역전시회다. 본 전시회는 2003년 세계 최초로 LED 전문 무역전시회를 시작하여 매년 20%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무역전시회 국제인증 및 국제전시연합 UFI인증,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유망전시회로 선정된 국내최대의 LED, OLED전문 무역 전시회로 국내외 350여개 업체 800부스 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국제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