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국동서발전, 지역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첨단 헬로티]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12월 18일, 울산·경남지역 중소기업 12개사 및 에스피앤지(주)와 ‘온실가스 감축 및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체결한 울산·경남지역 중소기업 12개사는 (주)우양사, (주)영진울산공장, 태양정밀, (주)대한이엔지, 제일단조, (주)엠텍, (주)명진기공, (주)덕성테크윈, (주)성원아이앤디, 동광선재(주), (주)에스앤더블류, (주)에스디테크이다. 이번 협약은 대·중소기업 간 온실가스 감축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동서발전과 협력중소기업들은 고효율 설비 교체건의 외부감축사업 등록 추진, 향후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가 발굴, 환경컨설팅을 포함한 중소기업 상생 멘토링 사업 등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중소기업 12개사에 설치된 인버터형 고효율 공기압축기 교체 사업은 향후 배출권거래제 외부감축사업으로 등록하여 10년간 1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인증실적을 발급받게 될 전망이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88ha(약 18만 그루)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와 동일하다. 한국동서발전은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록 및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