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 공식 대리점 한자리에…우수 대리점 시상과 중장기 로드맵 공개 “고객 가치 중심 영업 강화”…대리점과 동반성장 전략 강조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가 국내 산업기계 유통 전략을 재정비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셰플러코리아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베어링&인더스트리얼 부문 대리점 신년회’를 열고, 조직 통합 이후 유통 정책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베어링 부문과 산업기계 부문 조직 합병 이후 처음 열린 공식 대리점 행사로, 기존 셰플러코리아와 에벨릭스코리아 소속 29개 공식 대리점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우수 대리점 시상과 함께 2026년을 겨냥한 유통 정책 방향이 공개됐다. 2025년 우수 대리점으로는 매출 실적 부문에서 종로, 동명베어링, 디에스콘, 위더스테크놀로지, 서원물산, 세광티엔에스, 서진베어링상사 등 7개사가 선정됐다. 성장 부문에서는 명성베어링, 씨에스 포 유, 신한베어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셰플러코리아 베어링&인더스트리얼 부문은 올해 대리점과의 동반성장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신규 고객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라이프타임 솔루션을 비롯
[헬로티] 새로운 도전에 대한 탐색과 좀 더 세부적인 것에 대한 관심, 그리고 혁신에 대한 끊임없는 욕구는 Packfeeder사가 근본적으로 추구해오고 있는 가치이다. 이 회사의 새로운 혁신제품인 ‘트윈 200 정렬기 시스템’을 위해 리니어모션 전문가인 HepcoMotion(햅코모션)은 적은 유지보수로 높은 신뢰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분당 200개의 컨테이너 작업 사이클을 달성하는 작업에 도전하게 되었다. ▲ Packfeeder사의 ‘트윈 200 정렬기 시스템’ 40년 이상의 포장 분야 경험을 가진 Packfeeder사는 플라스틱 용기 및 유리병 전용 포지셔닝 및 분류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업이다.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이 회사는 특히 제약 및 화장품산업과 퍼스널 케어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그 주도권을 잡고 있는 국제 브랜드 및 관련 산업체들을 상대로 그들의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Packfeeder사의 정렬기는 병 사이즈나 기하학적 구조, 속도 등에 상관없이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므로 시장의 폭넓은 요구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준다. 이 특허 시스템은 상당히 복잡한 작업을 매우 간단하게 바꿔주는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