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는 자사의 음성기록 제품 ‘셀비 노트(Selvy Note) 3.0 서버형’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공식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달청 등록을 통해 셀바스AI는 ‘AI 음성기록 솔루션 셀비 노트’를 온디바이스(PC 구축형)와 온프레미스(서버형) 방식으로 모두 제공하게 됐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각 기관의 환경과 보안 요구사항에 맞춰 최적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셀비 노트는 대화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AI 음성기록 솔루션이다. 3.0 서버형 버전은 기관 내부망에 설치할 수 있어 ▲중요한 데이터 유출 방지 ▲다수 사용자의 동시 접속 가능 ▲중앙에서 사용자 계정, 데이터 모니터링 및 문제 추적 관리 등 보안성과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셀비 노트는 기록 효율화가 필요한 공공기관에서의 도입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셀바스AI 관계자는 “셀비노트는 특히 진위 확인이 필수적인 업무나 증거자료 확보가 중요한 기록 중심 업무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셀비 노트는 경찰청 및 전국 시도경찰서 약 250여 곳, 법무부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특허청 특별사법경찰관, 지자체 아동학대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이하 DDI)이 제공하는 사이버리즌 EDR(엔드포인트 탐지·대응) 솔루션이 해외 보안 솔루션 최초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됐다.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은 조달청의 IT 상품 및 서비스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이다. 사이버리즌 EDR 솔루션은 지난해 보안업계 대표 테스트인 '마이터 어택 평가' 기준에서 109개 항목을 100% 탐지해낸 바 있으며, 올해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분야에서 리더(Leader)로 등재된 솔루션이다. 사이버리즌 EDR 솔루션은 하나의 에이전트로 CPU 부하가 적으며 안정성과 성능이 뛰어난 점을 장점으로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된 최초의 해외 솔루션이 됐다. 이 솔루션은 컴퓨터, 모바일, 서버 등에서 발생하는 악성행위를 실시간으로 감지·대응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다층 방어 솔루션이다.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와 같은 위협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행동분석 머신러닝 등으로 실시간 자동 탐지해 사전에 대응 가능하다. 특히 사용자 친화적인 UI로 가시성이 뛰어나, 악성행위 탐지 이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사이버리즌 EDR 솔루션은 ▲보안분석가 1인당 20만 개 이상의 엔드포인트 분석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