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용량 방식 독자 기술 ‘프린지 이펙트(Fringe Effect)’ 기반 6축 센서 상용화 역량 인정 “외산 대비 1/10 수준 가격 아키텍처” 로봇 부품 시장의 경제성 확보 평가받아 에이딘로보틱스 ‘초소형 6축 힘·토크 센서’가 'IR 52(Industrial Research 52)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독자 기술 아키텍처를 인정받았다. IR 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산업기술 시상 제도다. 1년 52주 동안 매주 우수한 기술을 선정해 시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기존 로봇 핵심 부품 영역에서 독자적인 ‘프린지 이펙트(Fringe Effect)’ 기술을 기반으로 초소형 센서를 상용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의 주역인 초소형 6축 힘·토크 센서는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과 그리퍼(Gripper)의 손가락 끝Fingertip)에 장착된다. 인간의 감각과 유사하게 3차원(3D) 공간 내 물리적 힘을 정밀 계측·감지하도록 설계된 사측의 핵심 유닛이다. 특히 기존 센서 대비 크기를 1/3 이상 소형화해 주목받았다. 기술적으로는 정전용량 방식 특허 기술
자이스 코리아와 아크레텍 코리아가 오는 23일부터 KINTEX에서 진행하는 SIMTOS 2022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정밀 계측 분야를 대표하는 두 기업은 이번 SIMTOS 2022 공동 참가를 통해 견고한 파트너십과 함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최신 측정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이스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통적인 접촉식 측정 시스템인 3차원 측정기 ZEISS CONTURA와 최근 3D 계측 분야의 트렌드인 비접촉식 시스템 ZEISS ATOS Q, METROTOM 1500을 전시한다. 30여 년 간 자동차 제조업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ZEISS CONTURA는 이번 신규 모델을 통해 다양한 액세서리 장착을 통한 뛰어난 범용성과 넓은 측정 범위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최근 GOM사를 인수하면서 광학식 3D 계측 기술을 극대화한 ZEISS는 GOM사의 고성능 프린지 프로젝션 장비인 ATOS Q를 통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도 신속하고 정밀하게 데이터를 처리하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또, 친환경 차 시대에 접어들며 주목받는 비파괴 방식의 솔루션도 선보인다. 대상물의 손상 없이 간편한 스캔과 빠른 데이터 추출이 가능한 산업용 CT는 배터리를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