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엑스스퀘어로봇, 알리바바·메이퇀 투자 유치…체화형 AI '월-A'로 혁신 가속화
중국 소재 체화 인공지능(Emdodied AI) 스타트업 엑스스퀘어로봇(X Square Robot)이 알리바바 그룹, 메이퇀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독자 개발한 파운데이션 모델 '월-A'를 통한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엑스스퀘어로봇은 이전 라운드 투자에 참여했던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 메이퇀(Meituan)과 같은 선도적인 기술 기업들의 지지를 받으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계속해서 얻는 모델 역량과 제품 잠재력을 입증했다. 왕 첸(WANG Qian) 엑스스퀘어로봇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세계적 수준의 전략적 투자자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우리는 로봇이 현실 세계의 과업을 진정으로 숙달하게 하는 열쇠가 '로봇의 뇌', 즉 가상 세계의 거대언어모델(LLM)과 유사하게 일반화의 병목 현상을 깨뜨리는 물리적 세계를 위한 파운데이션 모델에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투자는 기술 발전의 촉매제로서 우리의 역할에 대한 공동의 신뢰를 강조하며, 고부가가치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3년 설립된 엑스스퀘어로봇은 중국에서 엔드투엔드(End-to-end) 체화 AI 파운데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