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텍이 전력 집약적인 에지 및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conga-HPC/cBLS를 출시하며, 고성능 COM-HPC 컴퓨터 온 모듈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한 COM-HPC 클라이언트 사이즈 C(120x160mm) 모듈은 인텔 코어 S 프로세서(코드명 바틀릿 레이크(Bartlett Lake) S)의 성능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최대 16개의 고효율 E 코어와 최대 8개의 고성능 P 코어로 최대 32개의 스레드를 지원한다. 이 모듈은 멀티코어 및 멀티스레드 성능, 대용량 캐시, 방대한 메모리 용량, 높은 대역폭 및 첨단 I/O 기술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맞춰 설계됐다. conga-HPC/cBLS 모듈은 의료 영상, 테스트 및 측정 장비, 통신 및 네트워킹, 소매업, 에너지, 금융과 같은 산업군에 활용할 수 있다. 교통 정보 수집을 위한 모니터링 비디오, 광학 검사와 같은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도 이상적이다. conga-HPC/cBLS COM-HPC 클라이언트 사이즈 C 모듈은 워크로드 통합이 필요한 고성능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돼 있다. 고객은 하이퍼바이저가 통합된 펌웨어를 사용하는 컴퓨터 온 모듈을 통해 시스템 통합의 이점
저전력 애플리케이션 위해 지속 가능한 설계의 새로운 표준 설정 넥스페리아가 NEH71x0 전력관리 IC(PMIC) 제품군을 출시하며 에너지 하베스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우수한 성능, 원가 절감 및 다기능성을 특징으로 하는 이 고급 PMIC 라인은 저전력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지속 가능한 설계의 새로운 표준을 설정해준다. 이 소자들은 경쟁 제품들과 달리 외부 인덕터를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PCB 공간과 BOM(Bill-of-Materials) 비용이 크게 절감된다. 콤팩트한 4mm x 4mm QFN28 패키지는 집적도의 유연성을 향상시켜준다. 이 제품들은 원격 제어, 열쇠 고리, 스마트 태그, 자산 추적기, 재실 감지 센서, 환경 모니터, 웨어러블, 키보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를 비롯해 다양한 사물 인터넷(IoT) 응용 분야에 적용된다. 이 새로운 PMIC들은 에너지 하베스팅을 위한 완벽한 전력 관리 솔루션으로 엔지니어가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배터리 또는 슈퍼 커패시터 충전이 가능하며 콜드 스타트 기능을 활용해 특정 설계에서 배터리를 제거할 수도 있다. 설계자들은 NEH71x0(NEH7100BU, NEH7110BU) PMIC를 사용해
하이퍼커넥트가 세계 최고 권위의 데이터마이닝 학회 ICDM 워크샵에서 자사 글로벌 영상 채팅 플랫폼인 ‘아자르(Azar)’에 탑재된 상호 추천 모델에 대한 기술을 소개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24회를 맞은 IEEE ICDM(International Conference on Data Mining)은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데이터마이닝 분야를 다루는 권위 있는 국제 학회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현지 시간 10일 열린 ICDM 워크샵 ‘DMU 2 2024(The 2nd International Workshop on User Understanding from Big Data)’에서 하이퍼커넥트는 ‘온라인 소셜 디스커버리 플랫폼을 위한 실시간 세션기반 상호 추천 시스템(A Real-Time Session-Based Reciprocal Recommendation System for a One-on-One Social Discovery Platform)’ 논문을 발표하고 상호 추천 시스템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아자르와 같은 영상 채팅 플랫폼에서는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려면
레드햇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이하 MS 애저)에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8(이하 JBoss EAP 8)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이보스 EAP 8은 강화된 신뢰성, 보안 및 규정 준수 요구사항 및 자카르타 EE 10 지원을 포함한 자바(Java)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경로를 제공한다. MS 애저에서의 가용성으로 고객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현대화하는 방법과 위치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애저 레드햇 오픈시프트, 애저 가상머신, 애저 앱 서비스를 비롯한 주요 MS 애저 서비스 활용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기업 IT 전략에 중요한 부분이다. 응답자의 95%가 이러한 방식이 조직의 성공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으며, 응답자들은 2024년에 자사의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중 절반 이상을 현대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자바 기반으로 개발되는 경우가 많기에,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전환 지원은 개발자의 생산성과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가능성 유지에 중요하다. 제이보스 EAP
제타, 이용자가 원하는 캐릭터 만들어 몰입감 높은 개인 콘텐츠 즐길 수 있어 스캐터랩은 자사의 인터랙티브 AI 콘텐츠 플랫폼 ‘제타(zeta)'가 ‘세대별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 20세 미만 카테고리에서 10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타는 스캐터랩이 지난 4월 선보인 인터랙티브 AI 콘텐츠 플랫폼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몰입감 높은 초개인화된 콘텐츠를 즐기는 것이 특징으로, 자신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이 돼 로맨스, 판타지,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를 구현하면서 AI와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경험한다. 지난 19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 5120만 명을 대상으로 세대별 8월 한 달간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을 조사해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제타는 20세 미만에서 한 달 총 사용시간 4.1억 분으로 10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회사 측은 제타와 함께 여가 시간을 즐기는 10대 이용자가 본격적인 여름방학에 접어들면서 이용 시간과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20세 미만이 오래 사용하는 앱 1~9위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틱톡, 네이버 웹툰,
세일즈포스의 AI 기반 지능형 생산성 플랫폼 슬랙(Slack)이 기업 내 모든 데이터, AI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 자동화 도구를 하나로 통합해 업무 연속성을 강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신규 제품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최근 슬랙이 미국, 프랑스, 일본, 호주, 독일, 영국 등 6개국의 1만 명 이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직장인은 하루 업무 시간의 41%를 단순 반복적인 저부가가치 업무에 소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약 50%의 직장인들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와 관련해 슬랙은 다양한 앱과 시스템이 증가하면서 업무 환경이 복잡해지고 업무의 연속성이 저해되는 상황이 더욱 빈번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슬랙은 세일즈포스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에이전트포스’를 대화형 인터페이스에 통합했다. 자연어로 AI에 질문을 하거나 업무 지시를 내리고 CRM 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정형·비정형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할 수 있는 응답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워크플로우 내에서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차세대 AI 기능을 발표했다. ‘데이터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에이전트포스는 업무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실시간의 고처리량 추론 구현과 추론 시스템 스택 개발 및 오픈소싱 추진 스노우플레이크가 기업이 강력한 AI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쉽게 활용 및 구축하도록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에서 라마 3.1에 대한 호스팅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라마 3.1은 다중 언어 오픈소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컬렉션이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에는 메타에서 가장 큰 규모이자 강력한 성능의 오픈소스 LLM인 라마 3.1 405B가 제공된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실시간의 고처리량 추론을 구현함은 물론 강력한 자연어 처리 및 생성 애플리케이션의 보편화를 증진하는 추론 시스템 스택을 개발하고 오픈 소싱한다. 스노우플레이크 AI 리서치팀은 추론 및 파인튜닝에 대해 라마 3.1 405B를 최적화함으로써 서비스 개시 첫날부터 거대한 128K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원한다. 동시에 기존 오픈소스 솔루션에 비해 엔드투엔드 지연시간은 최대 3분의 1로 낮아지고 처리량은 1.4배 높아진 실시간 추론을 구현한다. 또한, 코텍스 AI에서 하나의 GPU 노드만을 사용해 거대 모델을 미세 조정할 수 있어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비용과 복잡성을 완화해준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메타와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AI 데
켄코아(KENCOA)가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ark Tech Fair 2024, 이하 PNT FAIR 2024)’에서 이음 5G를 적용한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소개했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5G 특화망(이음 5G)’를 중심으로 한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SCM FAIR 2024와 공동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약 450부스 규모로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PNT FAIR 2024는 솔루션, 장비, 서비스, 컨설팅, 연구개발(R&D) 등 5G 특화망 산업을 총망라해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구축 솔루션, 자재, 부품,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등 5G 특화망 솔루션이 전시회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했다. 켄코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이음 5G 적용 스마트 팩토리 시범 도입 사업은 켄코아 자사공장 내부 이음 5G가 적용된 스마트 팩토리로, 공장 자동화 2년간(2023년~2025년) 시범 도입 및 상용화할 계획이다. 켄코아는 우주항공을 위한 특수 재료 공급과 상용 및 방산 기체, 화물기 개조, 엔진,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ark Tech Fair 2024, 이하 PNT FAIR 2024)’에서 5G 특화망 도입을 통한 성과 공유 전시가 진행됐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5G 특화망(이음5G)’를 중심으로 한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SCM FAIR 2024와 공동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약 450부스 규모로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PNT FAIR 2024는 솔루션, 장비, 서비스, 컨설팅, 연구개발(R&D) 등 5G 특화망 산업을 총망라해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구축 솔루션, 자재, 부품,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등 5G 특화망 솔루션이 전시회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했다. 5G 특화망 도입을 통한 성과 사례들로는 ▲2023년 28GHz 산업 융합 확산 사업 ▲스마트워터시티 이음 5G 도입·운영사례 ▲동양 최대 자동화 물류센터를 위한 이음5G AGV/AMR 실증센터 구축 등이 소개됐다. ‘28GHz 산업 융합 확산 사업’은 28GHz 기반 5G 특화망을 활용, 신규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롯데월드
콕스(COX)특허법률사무소는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ark Tech Fair 2024, 이하 PNT FAIR 2024)’에 참가해 5G 특화망 기술 특허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5G 특화망(이음5G)’를 중심으로 한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SCM FAIR 2024와 공동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약 450부스 규모로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PNT FAIR 2024는 솔루션, 장비, 서비스, 컨설팅, 연구개발(R&D) 등 5G 특화망 산업을 총망라해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구축 솔루션, 자재, 부품,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등 5G 특화망 솔루션이 전시회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했다. 콕스는 5G, 6G 및 특화망 상용기술 분야 특허 전문가 그룹이다. 콕스특허의 전문 기술 분야는 통신 표준, 보안 표준, 비디오 코덱 등이며 특허 포트폴리오 관리, 특허성 및 유효성에 대한 자문 제공 및 특허 출원 절차를 지원한다. 콕스는 “최신 ICT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을 구현하기
이음텍은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ark Tech Fair 2024, 이하 PNT FAIR 2024)’에 참가해 5G 특화망 솔루션을 선보였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5G 특화망(이음5G)’를 중심으로 한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SCM FAIR 2024와 공동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약 450부스 규모로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PNT FAIR 2024는 솔루션, 장비, 서비스, 컨설팅, 연구개발(R&D) 등 5G 특화망 산업을 총망라해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구축 솔루션, 자재, 부품,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등 5G 특화망 솔루션이 전시회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음텍이 소개한 ‘무발진 RE Relay’는 5G 특화망 환경에서 발생하는 음영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커버리지 확장을 실현해 5G 특화망 발전을 촉진하며 스마트 공장, 물류창고, 대규모 플랜트, 건설현장 등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기지국 추가 설치 대비 낮은 비용으
스맥(SMEC)이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rivate Netwark Tech Fair 2024, 이하 PNT FAIR 2024)’에 참가해 안정적인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 무선통신 솔루션을 소개했다.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5G 특화망(이음5G)’를 중심으로 한 제1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에서 SCM FAIR 2024와 공동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약 450부스 규모로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PNT FAIR 2024는 솔루션, 장비, 서비스, 컨설팅, 연구개발(R&D) 등 5G 특화망 산업을 총망라해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구축 솔루션, 자재, 부품,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등 5G 특화망 솔루션이 전시회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했다. 스맥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디지털 무선통신 솔루션은 공공안전, 철도, 지하철, 공항, 플랜트 등 음성/데이터 통신이 요구되는 분야에 구축해 긴급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표준화된 기술을 적용해 신뢰성, 안정적인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스맥은 오랜 기간
협동로봇을 이용한 팔레타이징 자동화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 산업용 로봇을 이용한 시스템은 안전 펜스가 필요하기에 넓은 설치 공간이 필요했으며, 복잡한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대규모 설비이므로 가동할 때까지 시간이 필요했다. 또한, 팔레트 교환 시에는 가동을 정지하거나 자동 교환 기구를 추가해야 하므로 비용이 증가할 수밖에 없었다. 협동로봇을 이용한 시스템은 안전 펜스가 필요없으며, 보다 면적이 작은 공간에서도 설치 가능하다. 경량화한 시스템으로서 220V로 구동하며 이동 및 재설치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이뿐 아니라 대규모 부대설비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전체 시스템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시스템이 연속 가능 또는 일시 정지 상태에서 팔레트 교환이 가능하다. 유니버설이 공개한 이 백서에서는 협동로봇에 대한 정의를 비롯해 적용에 따른 이점, 현장 적용 사례, 자사의 협동로봇 라인업 등을 소개한다. 유니버설 로봇은 협동로봇 도입에 앞서 설치 공간, 이송할 박스 크기, 처리 속도, 적재 높이 등을 파악해야 하며 조건에 맞는 도입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유니버설 로봇은 다양한 산업과 교육 부문에 사용되는 협동로봇의 선도적인 공급기업이다. 2005년에 설
퓨어스토리지가 데이터 집약적인 주요 AI 및 HPC(고성능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가속화를 위한 개방적이고 접근성이 뛰어난 이더넷 기반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울트라 이더넷 컨소시엄(Ultra Ethernet Consortium, UEC)’에 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UEC는 리눅스 재단이 주관하는 이니셔티브다. 퓨어스토리지는 최첨단 엔터프라이즈 AI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선도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UEC 기술 표준을 정립하고 통합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더넷을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AI 및 HPC 워크로드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미래형 호환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공함으로써 빠른 혁신과 제품의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을 지원한다. 많은 기업들이 AI 목표 달성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관리 및 확장이 어려운 기존 네트워크 솔루션은 빠르게 증가하는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유연성과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다. UEC는 이러한 과제 해결을 위해 이더넷 기술을 고도화해 AI 혁신을 지원하는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더넷은 낮은 TCO(총소유비용), 광범위한 상호운용성, 검증된 안정성 덕분에 데이터센터 내에서 점점 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6일 인터넷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Internet, 이하 SOTI)를 발표하고 API 및 애플리케이션이 위협 공격자들에게 수익성 높은 공격 타깃이 됐다고 밝혔다. 아카마이는 이번 새로운 보고서 ‘위협받는 디지털 요새 : 최신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향한 위협’을 통해 지난 6월에만 전 세계적으로 API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웹 공격이 260억 건 이상 발생했으며, 특히 금융 서비스 및 커머스 부문의 기업이 취약한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비해 6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러한 공격 급증 현상은 고객 경험 향상과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기업이 서둘러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한 것에 기인한다. 서둘러 배포하다 보니 공격표면을 확장해 웹 애플리케이션의 잘못된 코딩, 디자인 결함과 같은 취약점이 노출된 것이다. 또한 급속한 API 경제 성장으로 인해 사이버 범죄자들이 취약점을 악용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남용할 기회도 많아졌다. 2023년 1분기부터 2024년 1분기까지 APJ 지역에서는 API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웹 공격이 급증해 2024년 6월에 48억 건의 공격으로 정점을 찍었다.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