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솔루션이 CAD 소프트웨어 ‘GstarCAD Plus’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5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진행되며, 구매 수량에 따라 동일한 수량의 라이선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1+1~5+5 혜택이 적용된다. 2+1, 10+5, 20+10, 50+25와 같은 구성도 마련되어 있어 중견기업 및 대기업 고객에게도 유리한 조건이 제공된다. 수량 제한 없이 혜택이 적용된다.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GstarCAD Standard, Professional, Plus, GstarCAD Mechanical, Mechanical Plus 제품군이다. GstarCAD Plus는 기존 Professional 제품의 기능을 모두 포함하며 파라메트릭 구속 조건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다양한 설계 조건을 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어 정교한 작업 수행이 가능해졌다. GstarCAD는 현대자동차, SK, 호반건설, 경동나비엔, 원익홀딩스 등 국내 다양한 기업이 사용 중인 CAD 솔루션이다. 모두솔루션은 GstarCAD의 한국 내 독점 총판으로 전국 200여 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10만 명의 설계자에게 지원 서비스를 제공
[헬로티] 인텔리코리아는 이 달부터 도면설계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출처 : 인텔리코리아 이번 캐드 교육과정은 데스크탑을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설계프로그램 외에 앞으로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 환경이 요구하는 비대면(언택트) 기반의 모바일과 웹상에서도 디지털 도면을 설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교육에 사용될 캐드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나 어느 기기(PC, 모바일, 웹)에서나 오토캐드 DWG 도면파일의 수정, 저장, 호환, 출력은 물론 시공간의 제약없이 도면공유(클라우드에 DWG 업로드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대용량 도면파일을 작업 시에는 오토캐드보다 속도가 빠른 독일 그래버트(Graebert)의 아레스캐드(ARESCAD)다. 인텔리코리아 관계자는 “아레스캐드는 오토캐드 서브스크립션 가격의 18%에 불과할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나다”며, “데스크탑, 모바일, 웹캐드를 모두 기본으로 제공하는데, DWG 도면파일은 어느 기기에서도 동기화되므로 삼위일체형 캐드라고 한다”고 말했다. 국내 6대 그룹사를 포함해 대구도시공사, 국가철도공단, 광주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