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캣이 브랜드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브이캣 크리젠(VCAT CREAGEN)’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상품 사진 한 장만으로 브랜드 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컨셉의 이미지와 영상을 자동으로 제작하는 생성 AI 서비스다. 브이캣 크리젠은 기존 스튜디오 촬영에서 발생하는 높은 비용과 긴 제작 시간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브랜드 퀄리티를 유지한 고품질의 상품 이미지와 영상을 자동으로 제작하도록 설계됐다. 크리젠 AI는 브랜드의 ‘촬영 스타일’, ‘상품 특성’, ‘연출 방식’을 분석한 뒤, 최적의 배경과 구도를 자동 생성한다. 이로써 단 한 장의 상품 사진만 업로드하면 다양한 컨셉의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글로벌 생성 AI와 연동돼 이용자는 변화하는 AI 기술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최적의 AI를 선택할 수 있다. 브이캣 크리젠은 오는 3월 공식 출시 예정으로 현재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브이캣 크리젠은 대형 브랜드의 스튜디오 촬영을 혁신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 소개하면서 “마케팅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자동 숏폼’ 섹션 새롭게 오픈해 월 10만 개 이상의 숏폼 영상 노출하고 있어 브이캣이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와 숏폼 자동 제작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브이캣은 이번 계약을 통해 번개장터 판매자가 등록한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숏폼 영상이 자동 제작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번개장터는 ‘자동 숏폼’ 섹션을 새롭게 오픈해 월 10만 개 이상의 숏폼 영상을 노출 중이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소비자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숏폼 영상 콘텐츠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또한 효과적으로 상품 정보를 전달하며 중고 상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숏폼 영상 도입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영상 제작 전문성이 부족한 개인 판매자들이 직접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였다. 브이캣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번개장터에 AI 기반 숏폼 자동 제작 솔루션을 공급했다. 번개장터 판매자가 ‘숏폼 자동 만들기’를 설정하면, 상품 영상이 실시간으로 자동 제작된다. 브이캣 AI는 판매자가 등록한 상품 이미지와 설명을 분석하고, 상품과 어울리는 영상 템플릿, 음악, 광고 문구를 자동으로 선정해 1분 내외의
브이캣, 올해 내 소재 제작량이 월 100만 개 넘어설 것으로 예상돼 유통업계 전반에 AI 서비스가 확대되는 가운데,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브이캣’을 통해 제작된 소재가 월 50만 개를 돌파했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제작량을 인력 기반으로 처리할 경우, 약 1000여 명의 노동력이 필요할 정도로 방대한 양이다. 브이캣은 제작량의 증가 추이를 봤을 때 올해 내 소재 제작량이 월 10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브이캣은 특히 소재 제작량이 많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사용이 두드러진다고 밝혔다. 이커머스 플랫폼은 다수의 상품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며 대량의 상품 썸네일 이미지, 광고 소재 등을 필요로 하기에 소재 제작을 자동화할 수 있는 브이캣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에 브이캣은 각 유통사에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며 프로모션 및 기획전 관련 배너를 자동 제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신세계 그룹 내 최초로 브이캣을 도입한 SSG닷컴은 브이캣 솔루션을 통해 빠른 교체가 필요한 특가 딜 배너와 상품 썸네일 이미지 제작을 자동화했다. 규격화된 구성의 배너 디자인을 브이캣 템플릿으로 등록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배너를 제작할 수 있게 된
이커머스 배너 패키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주요 배너를 디자인 템플릿으로 표준화해 브이캣이 브랜드가 입점한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의 여러 배너를 한 번에 일괄 제작하도록 ‘이커머스 배너 패키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는 온라인 상품 판매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이때 필요한 수많은 배너를 인력 기반으로 제작 중인 브랜드는 매순간 변화하는 플랫폼의 디자인 가이드와 규격을 맞추는 데 많은 시간과 자원을 소모 중이다. 가이드에 맞지 않을 경우 광고가 승인되지 않기에 브랜드는 소재 제작에 많은 리소스를 투자하는 게 필수적이다. 브이캣은 브랜드가 배너 제작에 소요하는 시간, 비용, 인력 자원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AI 기반 이커머스 배너 자동 제작 솔루션인 이커머스 배너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커머스 배너 패키지는 국내 메이저 이커머스 플랫폼의 주요 배너를 디자인 템플릿으로 표준화한 상품이다. 브랜드는 상품페이지 URL 입력 후 이커머스 플랫폼의 프로모션 종류 혹은 배너 사이즈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 제작된 배너를 확인한다. 브이캣의 광고 문구 자동 제작 서비스인 AI 카피라이터를 활용하면 프로
마케팅 소재 자동 제작 AI 솔루션 ‘브이캣’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브이캣은 AI·빅데이터 관련 기술 우수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미래 국가 경제의 주축이 될 ▲AI·빅데이터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반도체 등의 10대 신사업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 브이캣은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으로서 AI·빅데이터 분야의 초격차 스타트업에 이름을 올렸다. 브이캣은 상품페이지 URL만 입력하면 마케팅 영상과 배너 이미지를 자동 제작할 수 있는 AI 마케팅 솔루션이다. 현재 네이버, 쿠팡, G마켓, SSG닷컴, 롯데ON과 같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과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로레알 코리아 등의 대형 브랜드에 커스텀 및 API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러한 한국 시장 내의 성장을 발판으로 최근 미국 법인에 이어 일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찬석 브이캣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은 브이캣의 AI 기술력이
재계약을 통해 활용 영역 및 제작량 확대 넘어 생성 AI 최적화로 배너 퀄리티 향상 브이캣은 G마켓 내부 조직뿐 아니라 외부 셀러에게도 배너 자동 제작 시스템을 오픈해 제작량을 월 5만 개 이상 대폭 확대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과로 브이캣은 G마켓과 연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년간 브이캣은 G마켓에 엔터프라이즈 커스텀 솔루션 ‘스마트배너’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배너 디자인 표준화 및 제작 프로세스 자동화로 내부 업무 효율을 높임과 동시에 외부 셀러들도 직접 배너 제작이 가능해졌다. 현재 G마켓 셀러들은 상품 등록 페이지에서 상품 번호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제작한 배너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브이캣은 이번 G마켓과 재계약을 통해 활용 영역 및 제작량 확대를 넘어 생성 AI 최적화로 배너 퀄리티를 높일 계획이다. AI는 배너 제작에 활용할 상품 이미지를 분석하고 특정 조건에 따라 이미지를 자동 편집한다. 상품 이미지가 흰색 배경이 아닌 경우 배경을 제거하고, 연출컷의 경우 상품이 강조되도록 줌인 처리를 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G마켓이 브이캣을 활용해 배너 제작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것은 단순 업무 효율화를 넘
현대 마케팅에서 콘텐츠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같은 상품이라도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어떤 식으로 표현되느냐에 따라, 판매량과 매출은 확연히 달라진다. 나아가 기업 입장에서는 콘텐츠 제작 과정 단축 역시 비용을 줄이기 위한 중요 과제다. 이같은 상황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마케팅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제작에 필요한 것은 상품 URL 단 하나다. 브이캣 정범진 대표를 만나 광고 분야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는 자사의 AI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다. 비용과 광고효과, 두 마리 토끼 잡다 브이캣은 제품 URL만 입력하면 광고 영상과 이미지 등 마케팅 소재를 자동생성하는 서비스다. 브랜드의 상세 페이지 주소만 입력되면, AI가 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한 영상과 이미지를 자동으로 제작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매월 수십만 건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지기에 마케팅 캠페인의 다양성과 질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누리게 된다. 무엇보다 브이캣은 디자인 전문 인력이 아니어도 누구나 수 분 내에 원하는 광고 소재를 대량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내부 배너광고 효율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소재 테스트도 가능하다. 중소형 사업자는 디자인
차별화한 맞춤 쇼핑 경험 제공이 가능한 초개인화 광고 소재 제작 시스템 구축 브이캣이 플래티어와의 협약으로 이커머스 CRM 마케팅 소재를 실시간 제작하는 영역까지 담당한다. 브이캣은 2일 AI 개인화 마테크 솔루션 그루비를 운영하는 플래티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차별화한 맞춤 쇼핑 경험 제공이 가능한 초개인화 광고 소재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양사는 플래티어의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브이캣의 실시간 영상 렌더링 기술을 결합해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브이캣은 상품 상세페이지의 URL만 입력하면 AI가 마케팅 영상과 배너 이미지를 자동제작하는 서비스다. 네이버, 쿠팡, 롯데온, G마켓, SSG닷컴 등의 국내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사가 브이캣으로 소재 제작을 자동화하고 있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브이캣은 생성 AI 기반 영상 렌더링 기술 고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별 맞춤 마케팅 소재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기존에는 이미지로만 노출하던 광고 영역을 영상으로 확장하는 등 대량의 콘텐츠 제작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봉교 플래티어 데이터솔루션사업추진단장은 “그루비는 딥러닝과 머신
솔루션 도입 시 제작 관련 비용 40% 가까이 절감해 브이캣은 SSG닷컴과 광고 자동 제작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SG닷컴은 솔루션 도입 즉시 제작 관련 비용을 40% 가까이 절감한다. 브이캣을 통해 마케팅, MD팀 등 20개 조직 70여 명의 인력이 직접 광고 소재를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주요인이다. 브이캣은 SSG닷컴에 상품의 URL만 입력하면 영상과 배너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해당 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디자인팀의 제작물과 동일한 품질의 소재를 생산할 수 있다. 내부 배너 광고의 효율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소재 테스트도 가능해진다. 특히 브이캣은 빠른 교체가 중요한 기획전, 이벤트 영역의 배너 전량이 자동 제작되도록 SSG닷컴에 맞춰 솔루션을 고도화했다. 기존 제작물의 규격화와 시스템화가 맞춤 고도화 작업의 핵심이다. 디자인팀이 일일이 제작하던 수천 종의 배너 이미지를 디자인 템플릿으로 만들어 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이다. 브이캣 정범진 대표는 “대형 조직이 생성 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브이캣과 같은 AI 애플리케이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단순 기술 도입만으로는 즉시 사
브이캣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AI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전 세계 수상작들을 통해 당해의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만큼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상이다. 브이캣은 디자이너가 아닌 마케터도 수 분 내에 마케팅에 필요한 숏폼 영상과 배너 이미지들을 대량 제작할 수 있는 생성 AI 기술 기반 서비스로 혁신상을 받았다. 브이캣의 혁신성은 클릭 한 번이면 누구나 AI의 도움을 받아 광고 소재를 자동 제작할 수 있는 기술에 있다. 이 기술로 브이캣은 1년 만에 약 50만 건의 소재를 제작했다. 현재 네이버, G마켓, 롯데온, SSG, 쿠팡 등이 제품 영상과 배너 이미지를 자동 제작 중이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AI 마케팅 소재 제작은 이미 사람의 생산성을 뛰어넘었다"며 "이제는 생산성에서 벗어나 마케팅 소재로서의 광고 성과를 제고하고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자산을 보호하는 과정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이어 "글로벌 뷰티 기업인 로레알은 아시아 8개 언어권별 광고 소재의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브이캣을 활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이캣은 올 하반기 SNS에 제작한 소재를 즉시
"이커머스에 최적화한 B2B SaaS 역량 강화" 생성 AI 기반 마케팅 소재 자동제작 솔루션 브이캣(VCAT.AI)이 전 크리마 COO를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브이캣은 이커머스 B2B SaaS 초기부터 사업 사이클 전반을 경험한 이성철 본부장의 합류로 이커머스 브랜드에 대한 사업 전략을 본격 강화한다. 이성철 본부장은 국내 이커머스 B2B SaaS 사업 시장의 경쟁 심화에도 리뷰관리 솔루션 크리마를 유료 고객사, 연간 거래액 기준 업계 1위로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 크리마는 이성철 본부장 합류 이후 수년간 투자 없이 자생 구조로 지속 성장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크리마에서 이 본부장은 사업본부장 및 COO를 역임하며 소호부터 브랜드와 대기업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산업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등 사업 전반을 총괄했다. 이성철 본부장은 브이캣에서 이커머스에 최적화한 B2B SaaS 역량 강화를 위해 사업전략 수립 및 조직 설계 최적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 본부장은 "브이캣은 AI를 활용해 광고 소재 제작에서부터 광고 운영 최적화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진화 중"이라며 "B2B SaaS 생태계에서의 사업 성장 경
상품페이지 URL만 넣으면 1분 만에 광고 영상이 완성되는 서비스 공개 브이캣이 24일 ‘애드아시아 2023 서울'에서 생성 AI 기반의 광고 자동 제작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광고제로 20여 개 국가에서 약 1백만 명 이상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이캣은 상품페이지 URL만 넣으면 1분 만에 광고 영상이 완성되는 서비스를 전시한다. 참관객은 현장 시연으로 빠른 소재 제작 시간과 결과물 완성도 등을 체험한다. 브이캣의 생성 AI는 광고 기획부터 문구 창작, 영상 제작까지 디자이너나 마케터만 할 수 있었던 작업을 대신한다. 브이캣 정범진 대표는 “브이캣으로 제작된 광고 소재 수는 1년 남짓 동안 약 50만 건에 달한다”며 “다양한 국내외 기업에 상용화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빠르게 대량 제작할 수 있는 브이캣의 독보적인 제작 기술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수천, 수만 건에 달하는 광고 소재를 자동 제작 중인 고객사를 언급하며 “현재 브이캣 고객사 중 국내 최대 유통사는 수천 개의 상품 대표 이미지를 영상으로 변경했고 글로벌 쇼핑 플랫폼은 도입 2개월 만에 배너 2만 개를 제작했다”고
브이캣이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 기업 카테노이드와 AI 숏폼 영상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브이캣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고 영상 자동제작 및 스트리밍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협약은 이커머스 업계의 영상 콘텐츠 제작 및 활용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브이캣의 생성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과 카테노이드의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Charlla)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및 사업 기회 모색에 나설 전망이다. 숏폼 영상은 15초에서 1분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긴 제품의 상세페이지보다 효과적으로 제품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쇼핑 콘텐츠다. 이번 연동으로 온라인 커머스 사업자들은 디자인 경험이나 개발 지식이 없이도 쉽게 숏폼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자사몰 상세페이지에 노출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제품의 상세페이지 주소만 입력해 광고를 만들고 간단한 설정만으로 상품 구매 링크가 있는 숏폼 영상을 자사몰에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숏폼 영상 사업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고성장 중"이라며 "브이캣의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력과 카테노이드의 독보적인 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운영 노하우가 글로벌 커머스
이용자가 입력한 상품페이지 분석해 마케팅에 적합한 제품 특징 도출 상품페이지 주소(URL)만 넣으면 AI가 광고 소재를 제작하는 서비스 ‘브이캣'이 16일 챗GPT를 도입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이캣은 생성형 AI 도입으로 영상 제작뿐 아니라 광고 기획까지 자동화한다. 신규 서비스에서 챗GPT는 이용자가 입력한 상품페이지를 분석해 마케팅에 적합한 제품의 특징을 도출한다. 챗GPT는 이를 바탕으로 광고 콘셉트를 구상하고, 광고 문구를 생성하는 등의 기획을 대신한다. 이용자는 상품페이지 주소만 넣으면 1분 만에 AI가 완성한 영상을 확인한다. 영상을 여러 개 제작할 경우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추가 제작이 가능하다. 브이캣은 출시 1년 만에 10만 건 이상의 광고 소재를 제작했다. 고객사로는 네이버, G마켓, SSG, 쿠팡, 롯데온, 카페24 등을 대거 확보하며 제품성을 입증했다. 이들은 브이캣으로 제작한 영상과 이미지를 자사몰, 제품 광고, 소셜미디어 플랫폼 등에 활용 중이다. 브이캣 정범진 대표는 "광고 소재 제작에서 AI는 이미 인력 자원의 생산성을 압도하기 시작했다"며 “브이캣 도입 1년 차인 국내 최대 유통사는 수천 개의 제품 대표 이미지를
상품 URL만으로 광고 영상을 자동생성하는 서비스 브이캣이 '배너이미지 자동제작'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디자이너가 같은 디자인의 배너 이미지를 필요한 크기마다 일일이 제작하지 않도록 이를 자동화한 것이다. 해당 서비스로 이용자는 자사의 쇼핑몰 전용 배너는 물론 구글,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광고 지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이미지까지 한 번에 제작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광고할 제품의 상세페이지 주소를 입력한 뒤 필요한 이미지 크기만 선택하면 된다. 수초 내에 AI가 제품명, 할인율과 같은 정보를 입력해 다수의 이미지를 일괄 제작한다. '다수 크기 일괄제작' 기능의 핵심은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수정 사항을 모든 크기에 자동 적용하는 것이다. 브이캣은 '스타일싱크' 라고 불리는 이 기능에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해당 서비스는 공식 출시 전 롯데온, G마켓, 아모레퍼시픽과 같은 대표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사와 연이어 장기 연동 계약을 맺으며 사용성을 입증했다. 정범진 브이캣 대표는 "배너이미지 자동제작 서비스는 디자이너가 디자인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동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며 "위치가 정해져 있는 브랜드 로고와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