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인스트루먼트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부스를 꾸린다. 보이지 않는 가스 누출과 전기적 방전 현상을 실시간 영상으로 시각화하는 소음·진동 솔루션 등장을 예고했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초음파와 음향을 이용해 설비의 이상 징후를 진단하는 글로벌 수준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모델인 '배트캠 2S(BATCAM 2S)'는 소형·경량화 휴대용 초음파 음향 카메라다. 112개의 고감도 마이크로폰이 장착된 지능형 엔진을 통해 미세한 가스 누출이나 전기 설비의 부분 방전 현상을 포착한다. 특히 측정된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된다. 이력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AW 2023)'에 참가해 초음파 음향카메라 배트캠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We connect your factory'를 테마로 스마트제조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선보인다.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2006년 창립 이래 '소음 진동 계측 및 원격 모니터링 분야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초음파 및 음향카메라 분야와 AI 기반의 기계진단 학습 프로그램 사업을 하고 있다. 초음파 카메라는 누설 ,전기 아크, 부분 방전, 잡음 및 이음의 위치를 탐지하는데 적용되고 있으며 AI 기반의 기계진단 학습프로그램은 생산 라인을 검사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에스엠인스트루먼트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BATCAM 2.0은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초음파/음향 카메라다. 이 제품은 초음파 대역의 신호까지 측정해 가스 누설과 전기 아크를 검출하는 목적으로 개발됐다. 또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