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 K-혁신 랜드마크 구현, 기업 맞춤형 ‘에이전트 빌더’부터 차세대 AI 컨택센터까지 AX 솔루션 총출동… 중소기업·그룹사 협력으로 ‘K-기술력’ 과시 KT는 오는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통신 박람회 'MWC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인프라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KT는 MWC 주 전시장 4관에 '광화문광장'을 테마로 전시관을 조성했다. 입구에서는 광화문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대한민국 혁신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는 영상이 상영된다. 내부에는 세종대왕 동상과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사옥, 세종문화회관 등 광화문의 상징적 공간을 현장감 있게 구현했다. 혁신 기술과 K-컬처를 접목한 테마 공간에서는 한국의 기술력과 문화를 함께 소개한다. AX존에서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X 구현 운영체제 '에이전틱 패브릭'을 공개한다. 에이전틱 패브릭은 다양한 AI 기술과 에이전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 업무 전반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다. 해당 공간에서는 산업별 필수 에이전트를 표준 템플릿으로 제공해 손쉽게 제작하고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에이전트 빌더'도 체험할 수 있다.
[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혁신성장동력 챌린지퍼레이드(이하 ’챌린지퍼레이드‘)’를 11월 18일(토) 광화문광장(북광장, 중앙광장 및 세종대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국민적 소통의 장소인 광화문에서 미래성장을 견인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4차산업혁명 신기술을 실증‧시연하게 된다. 이번 챌린지퍼레이드는 중소기업벤처부 등 유관부처,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함께 개최하며, 총 30여개 산학연 기관이 개발한 미래 신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과학기술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는 산학연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개발이 성장동력화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대규모 실증기획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또한 이 프로젝트는 혁신 성장동력 육성과 과학기술 기반의 사회‧지역‧글로벌 문제 해결을 통해서 ’사람 중심‘의 과학기술혁신정책 이니셔티브 구현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