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제조·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공식 선언하면서, 2026년을 기점으로 산업 현장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제조 기업의 자율제조 소프트웨어(SW)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열린다. 2026 제조AX(M.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가 2026년 2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열린다. 특별히 이틀차인 3일(화) 오전에는 자율제어 SW 도입을 위한 세션들이 마련됐다. 이날 세션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엠아이큐브솔루션, LS일렉트릭,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등 주요 기업 및 협단체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서, 실제적인 현장의 AX 전략을 공유한다. 구체적으로 먼저 네이버클라우드(NAVER Cloud)에서는 나상현 매니저가 나와 '제조 AI 도입을 위한 SaaS 기반 접근 전략'을 주제로 중견·중소 제조사를 위한 현실적인 AI 도입 전략과 실행 방안을 소개한다. 엠아이큐브솔루션 박양호 연구소장은 '자율제조 시대를 여는 핵심 기술과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제조 AX를 위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AI와 에이전트의 융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3, 이하 AW 2023)'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반 APS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We connect your factory'를 테마로 스마트제조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선보인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제조 현장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정보를 통합하고 지능화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전기·전자, 반도체, 2차전지, 기계, 제철, 식품, 세라믹,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내 고객사의 스마트공장 구축과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과 제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엠아이큐브솔루션은 신제품인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반 APS(Advanced Planning & Scheduling) 솔루션'을 공개했다. APS는 설비, 공정, 물류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제조 현장의 제약과 변수를 고려해 최적화한 생산계획을 수립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