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마크포지드, '코리아 드론쇼'서 CFRP 연속 탄소섬유 프린팅 등 활용 사례 선보여
CFRP 연속 탄소섬유 프린팅, 울템, 난연 및 ESD 복합소재로 코리아 드론쇼 출격 세계 드론 시장은 2025년 53.6조 시장으로 그리고 2030년 약 125.5조 원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2023년까지 5대 글로벌 드론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드론과 더불어 UAM 산업군 또한 전 세계적으로 400여 개 모델이 개발되면서 상용화를 위한 시험 비행이 진행 중이다. 미래전에 대비하는 군수 방위, 물류 운송, 재난 대응, 농업산업의 분야에 새로운 혁신 산업을 준비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등과 함께 '2023년 드론쇼 코리아'가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마크포지드는 연속 탄소섬유를 이용한 CFRP 3D프린터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연속 탄소섬유를 이용한 CFRP 연속 탄소섬유 기술은 고유의 비강도 특성으로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인장, 충격, 굴곡 강도에서는 알루미늄 보다 강한 성형체 조성이 가능해 일명 '블랙 알루미늄'이라고도 불리운다. 이런 배경으로 마크포지드사의 연속 탄소섬유 CFRP를 이용한 3D프린팅 기술은 드론/UAM 바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별 페이로드의 하우징, 캐리어, 홀더의 구조물 및 기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