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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자유도 정교함에 가벼움 더했다” 테솔로, 고자유도 로봇 핸드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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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어질리티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 생산라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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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시기상조… 2028년까지 실제 투입 기업 20곳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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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AW 2026이 꺼내 든 ‘자율제조 실전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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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버트 플레이터 CEO 전격 사임… “30년 로봇 외길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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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제철소에 휴머노이드 로봇 전격 도입한다 “피지컬 AI 현장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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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휴머노이드 ‘H1’ 양산 체제 가동한 아이엘, 로봇틱스 통합 아키텍처 완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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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의 게임체인저, 휴머노이드 로봇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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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자원·기술 최적화’로 다시 설계되는 글로벌 산업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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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프리뷰 인터뷰] 에이딘로보틱스, '16시간 수작업' 대체하는 연마·피킹 자동화 솔루션부터 휴머노이드 센서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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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프리뷰 인터뷰] 한버트감속기,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감속기 개발로 신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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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터리 ‘화재 아킬레스건’ 잡았다” 아이엘, 덴드라이트 억제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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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상용화 쟁점 한눈에...규제부터 국제 표준까지 논의 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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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5회차 전환사채 전량 소각 완료 “재무 리스크 선제적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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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규의 키워드PICK] “내 자리는?”...현대차 노사 협의 테이블, 휴머노이드 시대의 ‘첫 단추’ 설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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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요우,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 첫 자동화 생산라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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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감속기 ‘완결형 밸류체인’ 구축 3자 연합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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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Con’ 참여한 에이로봇, “韓 제조 생태계, 휴머노이드 글로벌 경쟁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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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휴머노이드 로봇용 고안전성 배터리 핵심 기술 확보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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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 개발자 서밋 ‘ROSCon Korea 2026’ 개막...엑스와이지, 글로벌 로봇 표준화 닻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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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컵 2026 인천 후원사’ 에이로봇, 플레이어·스폰서 1인 2역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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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5개년 계획 추진...'AI·6G·로봇' 핵심기술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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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봇, CES 2026서 휴머노이드 로봇 풀라인업으로 미국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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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규의 글로벌NOW] CES 2026 로보틱스 갈무리 ② | 인격화에서 도구화로...휴머노이드, ‘실전 장비’로 재정의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