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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축 로봇보다 경제적” 한국엡손, 배터리·자동차 공정용 고효율 스카라 로봇 제품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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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오픈AI, 연이어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계획 발표...'원전이냐 태양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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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1년만 다시 적자 전환…연간 영업익은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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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화 전략 통했다…LS일렉트릭, 日 ESS 사업 수주 60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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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ESS 안전·기술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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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저비용 설계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 2~4배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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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이노베이션, 스탠다드에너지와 손잡고 고안전 ESS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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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포항에 LFP 양극재 공장 신설…“ESS 시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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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냉각 패키징 기술 적용한 EliteSiC MOSFET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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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하이니켈 배터리 성능 저하, 전해질 첨가제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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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입찰 경쟁 본격화…산업 기여도 중대 변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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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미국향 ESS 본격 공급 '1853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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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2차 ESS 사업자 선정 입찰 공고 '540MW 1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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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비스, 고체전해질 본격 양산...전고체전지 시장 선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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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사업 본격화로 K-배터리 산업 새 성장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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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EIS 배터리 관리 칩셋 공개...EV 안전성·효율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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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UL 1741 인증 획득…북미 ESS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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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산업의 날’ 개최...위기 극복과 산업 재도약 의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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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NCM·LFP 투트랙 전략으로 시장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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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DIFA 2025서 NCM·LFP 투트랙 전략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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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수명 저하 원인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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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효율 15%↑ 탄소↓…DC 팩토리 생태계 확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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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스마트폰 배터리 발열, 색 변화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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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연구팀, 재활용 가능한 차세대 고분자 전해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