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하다’...인포마크, 신제품 ‘LTE 에그플러스 C’ 출시

2016.11.29 10:26:30

인포마크의 ‘LTE 에그플러스 C’ [사진=인포마크]


[헬로티]
스마트 통신기기 전문기업 인포마크가 모바일 라우터 신제품 ‘LTE 에그플러스 C’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LTE에그플러스 C는 언제 어디서나 LTE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휴대용 모바일 라우터로 90g의 가벼운 무게와 작은 사이즈를 자랑한다. 또한, 무광 처리한 부드러운 표면과 라운드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향상됐다.


 

사이즈는 줄었지만, 고급형 에그 제품에 탑재한 실용적인 부가 기능은 그대로 살렸다. 기기 내부에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탑재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저장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미디어 서버(DLNA)로 활용할 수 있으며, USB 케이블을 통해 PC나 노트북과 연결할 경우 휴대용 외장 메모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외부 충전용 Micro USB 케이블이 내장되어 비상시에는 스마트폰 등 다른 단말의 충전이 가능하다.


LTE에그플러스 C는 LTE로 최대 8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으며 절전 기능을 이용하면 최대 100시간까지 대기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최대 10대의 서로 다른 기기에서 접속할 수 있어 태블릿PC, 노트북 등으로 동시에 접속하거나 여럿이 함께 사용할 때도 편리하다.


LTE에그플러스 C는 블루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전국 KT 대리점 및 온라인 샵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인포마크 최혁 대표는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알뜰 소비족이 늘어남에 따라 에그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국내 최고 사양 에그인 LTE 에그플러스 A에 이어 실용성에 중점을 둔 LTE에그플러스 C를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김지환 기자 (ueghqwe@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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