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 2026] 오즈레이,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 공개하며 머신비전 기술력 입증

2026.03.06 13:28:27

김재황 기자 hellot@hellot.net

 

오즈레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SWIR)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오즈레이가 이번 AW2026에서 선보인 단파장 적외선 카메라는 옅은 안개, 반도체 웨이퍼, 일부 플라스틱 및 비닐 등 투과해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인간의 시력으로는 보이지 않는 영역대의 영상을 획득 가능해서 수분 및 이물질 검출 등 다양한 분양 및 산업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오즈레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분광 카메라를 국산화한 기업으로 단파장(SWIR)을 포함해 중파장(MWIR), 장파장(LWIR, 열화상) 카메라와 모듈, 열선 열화상 렌즈 등을 생산하여 국내외로 판매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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