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시스템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성능 산업용 박스 PC(Box PC)와 산업용 메인보드 등 다양한 임베디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네모시스템은 공장 자동화 현장에 최적화된 산업용 박스 PC를 비롯해 패널 PC, 임베디드 PC, 터치 모니터 등 다채로운 FA 관련 하드웨어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대만에서 제조된 고성능 산업용 메인보드 ATX-Q670A를 핵심 제품으로 소개하며,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신뢰성 하드웨어 기술력을 강조했다. 해당 솔루션들은 고객의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제공되는 맞춤형 시스템으로, 반도체 계측 제어, 화학 및 의학, 교통 및 통신, CCTV 방범, KIOSK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네모시스템 주식회사는 산업용 컴퓨터 및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에서 축적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장 자동화 현장에 적합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선도 기업이다.
글로벌 파트너사인 기가바이트 그룹(GIGAIPC)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1000대에서 1500대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시장에서 깊은 신뢰를 구축해 왔다. 철저한 사후관리와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증대시키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영향력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