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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양자기술 국제표준화 창립총회 개최 “韓 위상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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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8∼3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양자 기술 공동기술위원회'(IEC/ISO JTC3)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등 22개국에서 10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IBM, 마이크로소프트, LG전자, 화웨이 등 기업과 영국 물리학연구소(NPL), 미국 표준기술연구소(NIST) 등 연구 기관, 일본 경제산업성, 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정부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양자 컴퓨팅, 양자 센싱 등 양자 기술 표준 개발 조직 구성과 기술 용어, 기술 분류 등에 대한 표준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와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양자 기술 연구 개발과 양자 컴퓨팅, 통신, 소재 등 관련 분야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양자 분야 공동기술위원회를 설립했다.

 

한국은 양자 기술 표준 백서 발간 등 공동기술위원회 설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 의장을 맡아 첫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국가기술표준원은 설명했다.

 

오광해 국표원 표준정책국장은 “한국에서 양자기술 국제표준 개발위원회를 공식 출범한 것은 양자기술 개발과 표준와 역량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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